너 쇼핑몰 하더라

ㅇㅇ2021.09.16
조회1,612
나는 5년여 전 너네 무리들이 내게 준 상처 때문에
애는 절대 낳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했어
나는 너네 사는 동네 이름만 들어도 온 몸이 떨려
지금도 꿈에 너네가 날 괴롭히는 게 나와

그런데 너는 너무 잘 쳐 살고 있구나
심지어 애도 낳았구나 ㅋ

아 팔로워 30 따리인 쇼핑몰도 운영하는구나^^

한 가지만 바랄게
네 애는 모르겠고
너랑 네 남편 하는 일마다 다 망하길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