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9살 노인쪽에서 사회복지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현재 3년차입니다.
복지사가 되서 어르신에게 정말 필요한 서비스를 주고 싶지만
기관이 크다보니 행정 서류에 평가 준비에
어르신을 위해 내가 일을 하는 건지 평가를 잘 받으려고 하는건지
직업에 대한 회의가 듭니다..ㅠ
주변 친구들 직업과 연봉 등 이야기를 들어보면
다 저의 직업보다는 좋을 것 같고
연봉도 차이가 나는데 저는 일은 일대로 하고 야근은 거의 항상 하네요.. 다른 복지사님들도 그런가요..
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복지사라는 직업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29살 노인쪽에서 사회복지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현재 3년차입니다.
복지사가 되서 어르신에게 정말 필요한 서비스를 주고 싶지만
기관이 크다보니 행정 서류에 평가 준비에
어르신을 위해 내가 일을 하는 건지 평가를 잘 받으려고 하는건지
직업에 대한 회의가 듭니다..ㅠ
주변 친구들 직업과 연봉 등 이야기를 들어보면
다 저의 직업보다는 좋을 것 같고
연봉도 차이가 나는데 저는 일은 일대로 하고 야근은 거의 항상 하네요.. 다른 복지사님들도 그런가요..
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