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시장에서의 페미 그리고 꼭두각시

ㅇㅇ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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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리천장은 존재하지 않는다.

애초에 임원이란건 그 분야에서 수십년동안 실적을 쌓아온 사람들이고 그 사람들 경쟁하던 시대는 가부장적제도 실존했다. 여성의 사회적 참여 별로 없었고. 여성의 사회적 참여가 당연해진 지금으로부터 20년정도 지나서도 남성임원만 가득하다면 유리천장이 실존한다라고 말 꺼내볼 수는 있겠다. 근데 그전에 출산땜에 나라가 망할 것 같긴하다.



2. 페미니즘은 마약이다.

페미니즘은 무적이며 여성 입장에서는 안할 이유는 없다. 페미만 있다면 모든 사건에 대한 변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내가 공부 안한것도 가부장적 사회탓. 내가 취직실패한 것도 가부장적 사회탓. 내가 페미에 빠져든 것도 가부장적 사회탓. 가부장적 사회가 현 시점에서 남아있나 없나를 따지기 전에 이 페미니즘의 논리는 자기합리화에 매우 유용하게 쓰이며 사회적으로 도태당한 병신들이 페미니즘을 하는것도 위와 같은 이유다. 페미가 없으면 이친구들은 그냥 병신이기 때문이다. 더 큰 문제는 알아서 자기 이득 챙겨주는 친구들을 싫어할 이유는 없기때문에 이 병신들의 주장에 여성들은 반감을 안드러낸다는 것이다.

물론 소수의 여성. 예를 들어 23살에 졸업해서 칼취직을 대기업으로 한 엘리트 녀성은 페미니즘을 싫어할 수 있다. 내 능력으로 올라왔는데 이새끼들이 나타나서 와! 위대한 여성! 이지랄하면 꼴보기 싫은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겉으로 표출 하지 못한다. 드러내면 이제 꼴페미들이 나타나서 흉자나왔노. 여성인권 추락하는 소리들리노 하면서 욕을 박기 때문이다. 즉, 페미에 반감을 드러낼 여성은 소수의 엘리트밖에 없으며 이들은 다수에 밀려 의견 표출을 하지 못한다. 1,2등급은 11퍼인데 5~9등급은 60퍼다.

5등급도 노력한건데요같은 드립 안받는다. 가슴에 손을 얹고 5등급 받은 사람이 노력했는지 다시 생각해보자



3. 페미니즘에 개선의 여지가 존재하는가.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불가능하다. 이유는 앞에서 말했듯 1,2등급은 11퍼인데 5~9등급은 60퍼나 먹는다. 건전해질수가 없는 사상이다.

소수의 엘리트가 사상의 전환점이나 개선점을 말할 수 있다. 그런데 이 합리적 비판을 다수의 패배자들은 수용하지 않는다. 페미니즘이 건전해지면 더 이상 자기합리화식 변명으로는 못써먹기 때문이다.. 여성은 언제나 피해자. 보상해줘야함. 이 시점에서 멈춰있어야만 자신이 그냥 병신이 아니고 페미니스트로 남아있을 수 있다

여기서 정치인, 더 정확히 말하면 정치꾼들이 등장한다.. 와 패배자 비율이 60퍼내? 이거 다먹으면 ㄹㅇ 개꿀이겠네?

페미니즘에 정치가 낄수밖에 없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작게보면 이들은 경쟁의사도 없고, 본인의 능력을 키울 생각조차 안하는 병신들이나 크게보면 그 병신들이 60퍼다. 정치인들이 페미니즘을 싫어할 수 없는 이유이며 페미니즘 양성에 목소리를 높힐 수밖에 없는 이유다. 한번 페미니즘의 수호자가 된 자는 앞으로 꾸준하게 병신 60퍼를 먹을 수 있다. 희대의 안전자산인 셈이다.



4. 취업 시장에서 여성이라는 것은 단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

일단 신체가 남성에 비해서 약하다. 정신력 드립 이야기가 아니고 그냥 과학적으로 여성의 신체적 능력은 남성의 신체적 능력에 비해서 연약하다. 그리고 생리를 한다. 이 생리라는 점은 여성입장에서 상당히 억울한 부분이다. 생물학적 특성이며 거부할 방법도 없기 때문이다. 사회에서는 이 부분을 생각해 생리휴가라는 제도를 모색해냈다. 위에서 한 이야기를 기업 입장에서 보자. 험하게 굴리기 힘든 신체적 조건을 가진 사람이 한달마다 1일은 무조건 쉰다. 별로 매력적이지 않은 자원이다. 남성을 선망하자. 여자는 열등하다라는 개병신머저리같은 남성우월주의 여성혐오가 아니고 그냥 그렇다.라는 사실전달이다.



5. 페미니즘이 여성의 가치를 하락시킨다

그럼 이런 단점을 어떻게 하면 보완할 수 있을까. 보완수단은 정말 미치도록 많다. 물론 간단한 방법도 있다. 그냥 본인 스펙이 개쩔면 된다. 예를 들어 서울대 경영, 해외대학 박사인 여자 vs 고졸 남자. 인사팀장이 머리에 총맞았거나 노가다판이 아닌 이상 물론 전자를 택할 것이다. 여성이라는 점은 취업 시장에서 본인 가치의 극히 일부분이다.

하지만 페미가 낀다면 어떨까. 이들은 여성이 언제나 피해자라는 패배자적 마인드에 쩔어있으며 발전하고자하는 마인드가 없다. 결과적 평등을 주장하는 머저리들이다. 더 웃긴것은 이 주장을 하는 자들이 주류라는 부분이다. 여성의 발전을 저해하고 패배주의에 찌든 머저리들이 주류란 말이다. 페미니즘에 대해 무조건적인 반감을 가질 수밖에 없는 환경이며 기업 입장에서는 이들을 멸시할 수밖에 없다. 페미니즘은 돈이 된다라는 생각을 할 수 있으나 그건 어디까지나 페미가 소비자층으로 존재할때의 이야기지 직장동료로 일하는것을 말하지 않는다. 그럼 페미하고 여자하고 무슨 상관이냐고?

페미 리스크를 감수하고 여자를 뽑을 이유가 없다는 말이다.



6. 결론

여성의 평등을 주장하는 사상이 여성의 가치를 하락시키고 개선의 여지조차 그들 스스로 막아버린 괴물이 페미니즘이며, 페미니즘이 취업시장에서 여성차별을 만들어냈다. 물론 여성차별을 논하는 것은 개소리일수도 있다. 여자라고 가져가는 가산점이 말도 안되는 수준이기 때문이다. 내가 이야기하고자하는 것은 페미니즘이 만들었으며, 만들어낼 기업의 여성차별적 마인드다.

? 제목에서 실존한대매요 이새끼야.

ㅈㅅ 어그로 좀 끌어보고 싶었음. 근데 아에 없진 않아.

페미대학으로 소문난 여대 취업률 지속적으로 하락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