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이랑 2년 사귀다 ㅈㄴ 싸우고 헤어졌는데솔직히 전여친은 별 생각 없음ㅋㅋㅋㅋㅋ사진도 싹다 지웠는데 강아지 사진은 못지우는 중 ㅅㅂ
공부도 제대로 안하고 3개월도 안된 애기 데려와서 내가 다 공부하고 병원 데려가서 접종 시키고나이대에 맞는 사료 사다가 먹이고 미용도 내가 다 시켰었음..아파도 아픈 것도 제대로 몰라줘가지고 내가 여친집 놀러갔을 때 눈치채서 또 치료 시킨 것도 여러번이고..ㅅㅂ그래서 그런가 산책도 나랑만 가려고 해서 귀찮아도 꼬박꼬박 산책 시켰다손 달라고 하는 거나 앉으라고 시키고 그런것도 여친말 하나도 안 듣고 내말만 들었었는데..
강아지 사진으로 카톡 프사 많이 했어서 염탐 가끔 했었는데 이제 차단 당해서 보지도 못한다전여친 강아지 보고 싶다니까 친구들이 나보고 ㄸㄹㅇ래솔직히 나같은 사람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