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기 2년전부터 저만 바라봐주던 사람이라 고맙고 푸근한 마음에 시작했어요
외모 잘생기고 못생기고를 떠나서 저는 안경쓴사람이랑 치아누런 사람 너무 싫거든요
그사람은 키도작고 얼굴도 크고 피부도 검고 앞이에 니코틴 낀게 너무 심하고 혼자사는데 집에서 창문을 안여는 사람이라 옷에서 꿉꿉한 냄새도 나서...저는 정말 이사람이랑은 안사귈줄 알았는데 어쩌다 보니 사귄지 벌써4개월째에요
안되겠다 싶어서 오빠를 데리고 렌즈를 사러 가고 3개월치를 사왔어요 넉넉하게 근데 내가 렌즈 끼라고 할때만 끼고 거의 안껴서 왜그러냐니까 아깝대요 오늘은 왜 렌즈 안끼고왔어 ? 라고 물으면 매번 아깝다고...
그래서 한번 툭터놓고 나는 나름 화장도 열심히 하고 운동도 열심히 하면서 오빠한테 외적으로 매력적으로 보이게 노력한다. 오빠는 고작 렌즈 껴달라는거 그게 안되냐 라고 서운하다고 말했는데 알겠다고는 해요 그러고 안껴요 .. 그리고 젤 중요한건 표정의 변화가 1도없어요 매번 좋은건지 기분나쁜건지 모르겠고 저번엔 휴게소가서 떡볶이가 먹고싶어서 떡볶이사서 같이 먹자햇더니 안먹는다길래 알겠다고 하고 앉아서 먹고있는데 아예 쳐다도 안보고 핸드폰만 보고있더라구요 그래서 먹을래? 물어보면 아니 ~ 이런식...기분나쁜일 있냐 물어보면 아니~
보통 남자들 저런말 여자친구한테 들으면 물어본 이유가 궁금하지 않을까요?
왜그렇게생각해? 라고 할수있지않을까...그냥 아무말없어요 결국 그러고 아무말없이 차 타고 출발 항상 모든게 이런식이라 너무 재미없고 솔직히 사랑받는 느낌도 안들고 되게 어른 연애하는 기분이라서 아직도 긴가민가 합니다. 계속 뜻뜨미지근 한 연애랄까요... 외모적으로는 볼때마다 정말 정떨어져요 솔직히 ㅠ
아 제일 중요한거 어깨가 일반인의 3분2에요 정말좁아요 여자랑 비슷한정도 어깨운동좀 하라고 자주 말하는데 안해요..
말할때마다 보이는 앞이에 니코틴(담배를 엄청 펴요) 때문에 스케일링좀 하라고 했더니 그것도 알겠다더니 ㅇㅏ직도 안하네요 이만남 계속 해도될까요 장점은 딱하나 저를 정말 편하게해주고 알아서 하는 편입니다.
남자친구가 너무 못생겼어요
외모 잘생기고 못생기고를 떠나서 저는 안경쓴사람이랑 치아누런 사람 너무 싫거든요
그사람은 키도작고 얼굴도 크고 피부도 검고 앞이에 니코틴 낀게 너무 심하고 혼자사는데 집에서 창문을 안여는 사람이라 옷에서 꿉꿉한 냄새도 나서...저는 정말 이사람이랑은 안사귈줄 알았는데 어쩌다 보니 사귄지 벌써4개월째에요
안되겠다 싶어서 오빠를 데리고 렌즈를 사러 가고 3개월치를 사왔어요 넉넉하게 근데 내가 렌즈 끼라고 할때만 끼고 거의 안껴서 왜그러냐니까 아깝대요 오늘은 왜 렌즈 안끼고왔어 ? 라고 물으면 매번 아깝다고...
그래서 한번 툭터놓고 나는 나름 화장도 열심히 하고 운동도 열심히 하면서 오빠한테 외적으로 매력적으로 보이게 노력한다. 오빠는 고작 렌즈 껴달라는거 그게 안되냐 라고 서운하다고 말했는데 알겠다고는 해요 그러고 안껴요 .. 그리고 젤 중요한건 표정의 변화가 1도없어요 매번 좋은건지 기분나쁜건지 모르겠고 저번엔 휴게소가서 떡볶이가 먹고싶어서 떡볶이사서 같이 먹자햇더니 안먹는다길래 알겠다고 하고 앉아서 먹고있는데 아예 쳐다도 안보고 핸드폰만 보고있더라구요 그래서 먹을래? 물어보면 아니 ~ 이런식...기분나쁜일 있냐 물어보면 아니~
보통 남자들 저런말 여자친구한테 들으면 물어본 이유가 궁금하지 않을까요?
왜그렇게생각해? 라고 할수있지않을까...그냥 아무말없어요 결국 그러고 아무말없이 차 타고 출발 항상 모든게 이런식이라 너무 재미없고 솔직히 사랑받는 느낌도 안들고 되게 어른 연애하는 기분이라서 아직도 긴가민가 합니다. 계속 뜻뜨미지근 한 연애랄까요... 외모적으로는 볼때마다 정말 정떨어져요 솔직히 ㅠ
아 제일 중요한거 어깨가 일반인의 3분2에요 정말좁아요 여자랑 비슷한정도 어깨운동좀 하라고 자주 말하는데 안해요..
말할때마다 보이는 앞이에 니코틴(담배를 엄청 펴요) 때문에 스케일링좀 하라고 했더니 그것도 알겠다더니 ㅇㅏ직도 안하네요 이만남 계속 해도될까요 장점은 딱하나 저를 정말 편하게해주고 알아서 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