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는 것도 힘들고 열심히 해도 안되고 내가 너무 한심하고 나도 위로받고싶은데 나는 위로 많이 해주는데 내 감정을 베풀기만 했지 나눠본 적이 없는데 나도 너무 힘든데 티내고 싶은데… 티내도 모르고 자도 문제 안자도 문제 ㅆㅂ ㅈ같다..
너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