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편에게 여동생이 하나 있습니다. 올해 27살이고 사회생활 3년차에요. 3년동안 열심히 모아서 5000만원이나 모았다고 합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잠시 궁금해져서 그럽니다. 이번에 제가 출산 예정일이 10일밖에 안남아서 8월 초에 미리 찾아뵈었습니다. 이번 명절에는 찾아뵙기 힘들어서 미리 찾아뵌거죠. 어머님이 오지 말라 하셨는데 그래도 제가 찾아간거에요. 가서 갈비에 잡채에 셀러드에 만두튀김까지... 정말 상다리 휘게 얻어먹고 왔네요.. 그런데 그날 시누이에게 어머님께서 그러시더라구요. ㅇㅇ아. 너 얼마나 모았냐? 라고 먼저 물으셨고 5000모았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정도면 결혼자금으로 충분한데 이제 결혼할 남자 알아보는게 어떻겠냐? 라고 하셨고, 시누이는 아직 생각 없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어머님께서 얼굴이 빨개지셨는데 화가 났지만, 제가 있어서 참으시는게 눈에 보였습니다. 다시 어머님이 시누이에게 여자는 일찍일찍 결혼해야 선택할 남자도 많고 좋은 남자 얻기 좋단다. 그러지 말고 꽃다운 지금 신랑감 알아보는게 어떠냐? 라고 또 물어보시더라구요. 시누이는 그럼 남자 있으면 소개 받는다고 하고 마무리 되긴 했어요.
그런데 진짜 저도 그런 생각이 들더랍니다. 남자라는 동물은 예쁜여자를 좋아하죠. 남자든 여자든 한참 예쁘고 멋있는 나이가 있고요. 사랑받기 좋은 27살. 이때 결혼 생각하는게 좋기는 하겠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 생각이 맞는거겠죠?
결혼은 늦게할수록 불리하다고 합니다. (퍼옴)
올해 27살이고 사회생활 3년차에요.
3년동안 열심히 모아서 5000만원이나 모았다고 합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잠시 궁금해져서 그럽니다.
이번에 제가 출산 예정일이 10일밖에 안남아서 8월 초에 미리 찾아뵈었습니다.
이번 명절에는 찾아뵙기 힘들어서 미리 찾아뵌거죠.
어머님이 오지 말라 하셨는데 그래도 제가 찾아간거에요.
가서 갈비에 잡채에 셀러드에 만두튀김까지... 정말 상다리 휘게 얻어먹고 왔네요..
그런데 그날 시누이에게 어머님께서 그러시더라구요.
ㅇㅇ아. 너 얼마나 모았냐? 라고 먼저 물으셨고 5000모았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정도면 결혼자금으로 충분한데 이제 결혼할 남자 알아보는게 어떻겠냐?
라고 하셨고, 시누이는 아직 생각 없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어머님께서 얼굴이 빨개지셨는데 화가 났지만, 제가 있어서 참으시는게 눈에 보였습니다.
다시 어머님이 시누이에게 여자는 일찍일찍 결혼해야 선택할 남자도 많고 좋은 남자 얻기 좋단다.
그러지 말고 꽃다운 지금 신랑감 알아보는게 어떠냐? 라고 또 물어보시더라구요.
시누이는 그럼 남자 있으면 소개 받는다고 하고 마무리 되긴 했어요.
그런데 진짜 저도 그런 생각이 들더랍니다.
남자라는 동물은 예쁜여자를 좋아하죠.
남자든 여자든 한참 예쁘고 멋있는 나이가 있고요.
사랑받기 좋은 27살. 이때 결혼 생각하는게 좋기는 하겠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 생각이 맞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