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얘기를 아무에게도 할 수가 없다.
내가 너를 사랑하고있는거에 대해 그 누구도 알게하고싶지않다.
그래서 태어나 처음으로 의미없지만 이런 글을 올려본다.
너와 함께 있는게 너무 좋아서 욕심이 났다.
너가 웃는게 좋아서 내 모든 걸 너에게 맞췄다.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고 온통 너로 가득한 날들이였다.
아무리 좋지 않은 일들이 있어도 너의 얼굴 , 너의 연락 한 통에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마음이 녹아내렸다.
너는 나에게 세상이다. 이 말이 가장 맞는 말 같다.
20대 초중반에 할 수 있었던 미칠 것 같은 이 감정을 다시 느끼게 될 줄 몰랐다.
내 마음은 의미부여로 커져갔고 ,
그 의미부여는 쓸데없는 용기가 생겼다.
희망이란게 생겼다.
너무 가까운 사이여서 너가 망설이는 걸까
나 혼자 그저 그냥 착각하는걸까 만약
불편해져서 영영 관계를 회복하지 못하게 된다면
내가 정말 후회하지않을까
다신 너가 나를 이렇게 대해줄 일도 만날 일도
없어진다는게 무섭고 두렵다.
어쩌다 혼자 알게 된 얼마 전 시작한 너의 연애
나에게 왜 이야기를 하지않는진 모르겠다.
이미 너도 알고 있는걸까 내가 너를 어떻게 생각하고있는지
너도 갑자기 혼란스러워진건지 나와의 관계를 잃기 싫어서인지
이것조차도 내 착각인건지 어렵다.
너를 생각하면 이젠 마음이 먹먹해진다.
너의 손 , 너의 향기 , 너의 몸 , 너의 목소리 나와 함께 한 모든
순간들이 선명하게 눈 앞에 아른거린다.
오늘도 난 쓰레기처럼 이기적이게 내 생각만 하며
지금 만나는 그 사람과 잘못되기를 빌면서 혼자 착각하면서
고백 하고싶은 마음을 꾹꾹 눌러담고 하고 싶은 말을 억누르며
매일 아침 너한테 말한다.
이기적인 새끼
내가 너를 사랑하고있는거에 대해 그 누구도 알게하고싶지않다.
그래서 태어나 처음으로 의미없지만 이런 글을 올려본다.
너와 함께 있는게 너무 좋아서 욕심이 났다.
너가 웃는게 좋아서 내 모든 걸 너에게 맞췄다.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고 온통 너로 가득한 날들이였다.
아무리 좋지 않은 일들이 있어도 너의 얼굴 , 너의 연락 한 통에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마음이 녹아내렸다.
너는 나에게 세상이다. 이 말이 가장 맞는 말 같다.
20대 초중반에 할 수 있었던 미칠 것 같은 이 감정을 다시 느끼게 될 줄 몰랐다.
내 마음은 의미부여로 커져갔고 ,
그 의미부여는 쓸데없는 용기가 생겼다.
희망이란게 생겼다.
너무 가까운 사이여서 너가 망설이는 걸까
나 혼자 그저 그냥 착각하는걸까 만약
불편해져서 영영 관계를 회복하지 못하게 된다면
내가 정말 후회하지않을까
다신 너가 나를 이렇게 대해줄 일도 만날 일도
없어진다는게 무섭고 두렵다.
어쩌다 혼자 알게 된 얼마 전 시작한 너의 연애
나에게 왜 이야기를 하지않는진 모르겠다.
이미 너도 알고 있는걸까 내가 너를 어떻게 생각하고있는지
너도 갑자기 혼란스러워진건지 나와의 관계를 잃기 싫어서인지
이것조차도 내 착각인건지 어렵다.
너를 생각하면 이젠 마음이 먹먹해진다.
너의 손 , 너의 향기 , 너의 몸 , 너의 목소리 나와 함께 한 모든
순간들이 선명하게 눈 앞에 아른거린다.
오늘도 난 쓰레기처럼 이기적이게 내 생각만 하며
지금 만나는 그 사람과 잘못되기를 빌면서 혼자 착각하면서
고백 하고싶은 마음을 꾹꾹 눌러담고 하고 싶은 말을 억누르며
매일 아침 너한테 말한다.
잘잤어?
나는 내 생각밖에 안하는 이기적인 새끼다.
너를 놓고 싶지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