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부터 이 남자를 만날생각으로 만난건 아니였고 여자친구도 있었기에 만나선 안된다는걸 알고있었는데 계속 만나다보니 맘도 생기고 여자친구한테보다 저한테 시간을 더 쏟고 같이 있고 싶다는 말에 결국엔 지금은 동거를 하고있어요
그래서 당연히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절 만날줄 알았는데 헤어지지 않더라고요 이 문제로 몇번 싸웠지만 하는말은 저랑내내 같이 있고 그 여자를 사랑하지도 않는데 자기 사정상 헤어지지를 못하겠다고 말을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저랑도 계속 있고 싶다고 해요
항상 저한테 하는말이 여자친구를 만나도 서로 말도 안하고 하루에 연락도 몇통 안하고 전화도 안한다고 하는데 얼마전에 핸드폰을 보게 되었는데 카톡은 잠가놔서 못봤지만 저랑있을때 부모님 전화 하러간다고 하거나 잠깐 나갔다오거나 할때마다 여자친구랑 통화 흔적이 있고 스쳐 지나가면서 본 카톡내용은 여자친구랑 사이가 좋은걸 보고 전 헤어지기로 결심하고 정리중이예요
자세하게 말은 못하지만 이런저런 모습들을 보면서 다 거짓말 같고 일 좀 보러 간다고 하면 그 말을 믿지도 못하고 의심하는 저를 보고 현타가 오더라고요
솔직히 그런걸 볼때마다 그 여자친구한테 다 말하고 싶고 저한테 했던 카톡들 같이 살던 증거들 다 보내고 싶은데 그게 맞는건가 하는 생각도 들어요
저도 잘못한거 알아서 아무한테도 말 할수도 없는거 알고 벌 받는거 아는데 거의 9개월을 만났는데 일도 안하는 사람이라 돈도 많이 빌려주고 맘고생 한거 생각하면 다 폭로하고 같이 망했으면 싶은데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남자가 집도 없고 원래 여자친구랑 같이 살고있었는데 지금은 저랑 살려고 일한다고 사무실에서 잔다고 하고 저랑 같이 집구해서 살고 있는거라 아마 제가 집빼고 그만하자고 하면 다시 그집으로 들어가겠죠
둘이 싸운얘기나 의심하는부분에 있어서 그남자가 여자친구몰래 한짓이 많아서 그 여자친구한테 말할부분은 많네요
근데 그 여자친구분도 지금 대충 상황을 같아요 바람피는걸 아는건지는 모르겠는데 일을 안하고 있는건 아는거 같아요 근데 남자는 그런부분에 있어서 모른척하고 그부분에 있어 물어보지도 않고 신경 쓰지도 않아주니까 그것때문에 안헤어지는거 같아요
제가 너무 자세한 상황을 말을 하지못해서 다소 글이 어색할수 있어요 죄송해요
제가 잘못한거 알고 다압니다 헤어지는것도 확실히 정했고 집주인한테도 집 빼겠다고 다 말한 상황이예요
제가 잘못해서 9개월이란 시간을 버렸고 돈도 혼자 다 썼고 빌려준돈도 많고 이러다보니 드는생각이 저는 그 남자를 만나는동안 잃은게 많은데 그남자는 하나도 안잃고 저랑 끝나도 여자친구랑 아무일도 없다는듯이 지내는게 밉네요
(바람) 끝내는 상황에서 복수하는게 맞을까요?
그래서 당연히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절 만날줄 알았는데 헤어지지 않더라고요 이 문제로 몇번 싸웠지만 하는말은 저랑내내 같이 있고 그 여자를 사랑하지도 않는데 자기 사정상 헤어지지를 못하겠다고 말을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저랑도 계속 있고 싶다고 해요
항상 저한테 하는말이 여자친구를 만나도 서로 말도 안하고 하루에 연락도 몇통 안하고 전화도 안한다고 하는데 얼마전에 핸드폰을 보게 되었는데 카톡은 잠가놔서 못봤지만 저랑있을때 부모님 전화 하러간다고 하거나 잠깐 나갔다오거나 할때마다 여자친구랑 통화 흔적이 있고 스쳐 지나가면서 본 카톡내용은 여자친구랑 사이가 좋은걸 보고 전 헤어지기로 결심하고 정리중이예요
자세하게 말은 못하지만 이런저런 모습들을 보면서 다 거짓말 같고 일 좀 보러 간다고 하면 그 말을 믿지도 못하고 의심하는 저를 보고 현타가 오더라고요
솔직히 그런걸 볼때마다 그 여자친구한테 다 말하고 싶고 저한테 했던 카톡들 같이 살던 증거들 다 보내고 싶은데 그게 맞는건가 하는 생각도 들어요
저도 잘못한거 알아서 아무한테도 말 할수도 없는거 알고 벌 받는거 아는데 거의 9개월을 만났는데 일도 안하는 사람이라 돈도 많이 빌려주고 맘고생 한거 생각하면 다 폭로하고 같이 망했으면 싶은데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남자가 집도 없고 원래 여자친구랑 같이 살고있었는데 지금은 저랑 살려고 일한다고 사무실에서 잔다고 하고 저랑 같이 집구해서 살고 있는거라 아마 제가 집빼고 그만하자고 하면 다시 그집으로 들어가겠죠
둘이 싸운얘기나 의심하는부분에 있어서 그남자가 여자친구몰래 한짓이 많아서 그 여자친구한테 말할부분은 많네요
근데 그 여자친구분도 지금 대충 상황을 같아요 바람피는걸 아는건지는 모르겠는데 일을 안하고 있는건 아는거 같아요 근데 남자는 그런부분에 있어서 모른척하고 그부분에 있어 물어보지도 않고 신경 쓰지도 않아주니까 그것때문에 안헤어지는거 같아요
제가 너무 자세한 상황을 말을 하지못해서 다소 글이 어색할수 있어요 죄송해요
제가 잘못한거 알고 다압니다 헤어지는것도 확실히 정했고 집주인한테도 집 빼겠다고 다 말한 상황이예요
제가 잘못해서 9개월이란 시간을 버렸고 돈도 혼자 다 썼고 빌려준돈도 많고 이러다보니 드는생각이 저는 그 남자를 만나는동안 잃은게 많은데 그남자는 하나도 안잃고 저랑 끝나도 여자친구랑 아무일도 없다는듯이 지내는게 밉네요
복수하는게 맞는걸까요? 아니면 조용히 끝내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