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가루집안 (조언 제발 좀요)

내인쉥2021.09.17
조회7,281

안녕하세요


하도 답답해서 처음 글 써봅니다

 글 쏨씨가 없는데 양해부탁드려요

 

님들 전 28살 남자에요

우리 가족은 할머니 할아버지 큰고모 작은고모 아빠 엄마 나 여동생 이렇게 잘살고 있었음

 

근데 필자가 초3때 아빠가 바람이남

 

 4학년때 엄마가 집에서 쫓겨나듯 나가고 아빠를 가로채간 여자가 너무 너무 미웠음

 

초딩때 아빠 핸드폰 보면 빨리 이혼해라 빨리 내쫓아라 이런 문자보고

 

난 어린마음에 언젠가 울엄마 상처준 그여자를 죽이고싶단 생각을 하면서 살았어

 

 

그러다가 초6때 이사를 가면서 할머니 할아버지 아빠 나 여동생 이렇게 사는데 그 여자가 우리집에 같이 이사를 오는거임

 

 그날 우리 가족도 그여자를 가족으로 받아드린것도 너무미웠고

 

 같은 공간에 있는거 조차 싫지만 내가 할 수 있는게 없어서 그냥 하루종일 엉엉 울었어

 

 하도 울어서 아빠가 놀이터 댈고 가서 상처줘서 미안하다

 

자기도 나이를 먹어가는데 혼자 살 순 없는거다

 

이런 얘기 하다가 그냥 저냥 같이살게 되었어

 

 

같이살면서 느낀게 아빠가 친엄마한테 대하는 모습이랑

 

새엄마한테 대하는 모습이 너무 달라서 잠깐 충격은 있었지만

 

그냥 이렇게 화목한 가정의 느낌도 아빠한텐 행복한 거 일 수도 있겠구나 하면서 지냈어


친엄마도 한달에 한번 꼴로 만나면서 그렇게 지내고 있는데

 

그러던중에 여동생이 친엄마 만나기를 싫어하더라고??
(여동생은 나랑 두살 터울임 동생이 이때가 초4때)

 

난 첫째여서 사랑 진짜 많이 받으면서 컸는데

 

 내 여동생은 태어나자마자 아빠가 바람피고 그랬어서 친엄마가 사랑을 많이 주지 못했음

 

근데 새엄마가 와서 여동생한테 잘해주니까

 

여동생은 어린나이였고 새엄마가 좋아서 친엄마를 만나기싫다고 하더라고,,

 

 새엄마가 옆에서 입턴 것도 있을거야 어린애한테;;

 

 난 엄마가 너무 안타깝고 가슴아픈데 동생때문에 또 상처받은 엄마를 생각하면 너무 속상했어

 

 

 그렇게 살고있는데  새엄마가 그러더라?

 

너네 이모가 술먹고 전화해서 자기한테 쌍욕을 하더라 몰상식하다 

 

이 얘기 들으니까 어렸을때 난 이모들이 넘 창피했어

 

그러다가 최근에 이모 만나서 들은 이야기인데 그 당시 새엄마가 술먹고 친엄마한테 전화해서

 

 내 동생이 당신 만나기 싫어하니까 만나지마라

 

이 ㅈㄹ해서 자기가 전화바꾸고 쌍욕 했다구 하더라구

 

 울엄마는 나랑 동생이 새엄마 밑에서 자라니까 헤꼬지할까바
 
아무말도 못하고 듣고만 있었데,,, 하 아직도 생각하면 화가 나서 손이 다떨려,,,

 

어떻게 이런 염치없는 사람이있지,.,, 합의 이혼해서 재혼한거면 모르겠는데

 

불륜으로 인해서 그런거면 사람이 이러면 안되는거 아닌가??

 

 

 


어쨋든 그렇게 중학생이 되었어 그리고 중2때 나한테 남동생이 생겼어

 

새엄마랑 아빠 사이에 막둥이가! 근데 뭐 별 생각없엇어

 

 난 친구들 만나는거 좋아해서 집에 별로 신경도 안쓰고 지냈거든


그렇게 막내동생이 생기구 나랑 여동생은 막내를 친동생으로 생각하구 이뻐하구 잘지내구 있었지

 

그리고 이때부턴 할무니 할아부지랑 따로 살기 시작햇엉


  그러다 학교끝나구 집에왔는데 갑자기 모르는 여자가 우리집에 있는거야??

 

새엄마 딸이 우리집에 왔더라구 새엄마가 말하기를 집에서 쫓겨났는데 갈때가 없다고

 

 몇일만 같이 지내자해서 알겠다고 하구 말았지

 

그런데 일주일이지나고 열흘이지나고 침대를 사오고 좀 느낌이 쌔한거야 ㅋㅋㅋ

 

그러다가 아빠가 내방으로 들어오더니 정말 미안하다

 

지낼곳이 없어서 같이 지내도 되겠냐 해서 알겠다규 했어

 

왜냐면 새엄마도 가정이있는데 다버리구 아빠한테 온거거든

 

나한테 가정파괴범은 새엄마지만 그 누나한테는 울아빠가 가정파괴범이니까

 

나랑 같은 불쌍한 사람이라구 생각했지

 

그리고 새엄마는 자식들 다버리고 바람나서 나온거라 새엄마가 연락하면 자식들이

 

꺼져라,,, 버리고 나간 주제에 연락하지마라 이런식으로 대했었어

 

그래서 내가 친엄마 만나는걸 진짜 싫어하더라고 자기는 친자식못보는데

 

나중에 다키워노면 친엄마한테 가면 어쩌냐고 걱정하고 그랬었음

 

어쨋든 누나 들어오구부턴 엄마랑 자주만나라 이러더라고 ㅋㅋㅋ후;

 

 

 

무튼 여동생이 그누나랑(나보다한살위) 같은방 쓰구 지냇는데

 

동생 돈이 없어지고 렌즈가 없어지고 그렇게 둘이싸우고

 

그 싸움이 엄마 아빠 싸움으로 번지고

 

 그래서 누나가 새엄마네 할아부지 할무니집으로 나가게 되었어

 

같이 살면서 느낀건데 새엄마가 막내랑 누나한테 대하는 모습이 나랑 내동생 해주는거랑

 

너무너무 다르더라구 ,, 뭐어쩌겟어 어쩔수없는거지 그닥 서운하거나 하진 않어

 

나도 친엄마있고 사랑받으니까~

 

그리고 새엄마가 우리집 들어올때 자기자식을 안본다고 약속하고

 

나랑 내동생만 잘키우겠다고 하고 할무니 할아부지한테 허락맡고 들어온거 거든

 

어쨋든 뭐 청소년기를 그냥 억울하고 짜증나는것도 많았지만

 

 집에 대한 스트레스 받기도 싫구 아빠가 싸우는것도 싫어서 왠만한거 다참으면서 살았어

 

아그리구 지금은 여동생이랑 친엄마랑 자주만나고 잘지내면서 살엉

 

얘도 크면서 새엄마가 이기적이고 지밖에 모르는 사람이라 싫어하게댐 

 

 

 

 

무튼 그러다가 문제는 최근에 일어났어

 

내가 여자친구랑 동거를 하게되서 1년정도 왔다 갔다 하면서 집에 잘 없었는데

 

여동생한테 전화가오더라구

 

집에 새엄마딸 그냥 누나라고 쓸게  누나가 들어왔다구

 

그래서 머지;; 이러는중에 누나가 카톡와서 남자친구랑 같이 살다가

 

 헤어져서 갈 곳이 없어서 왔데서 알겠다구 했지

(중학교때 집에서 나간뒤로 가끔 밥 같이 먹고 그랬음)

 

근데 몇주가지나도 안나가는거야?

 

그래서 내방을 가보니까 내옷을 맘대로 입고 내침대는 빠져있고

 

누나가 가져온 침대가 내방에 있고 

 

일단 여동생이 혼자 있단 그런생각에 나도 여자친구랑 같이사는집 정리하고 집으로 들어왔어

 

원래는 내방 여동생방 남동생방 엄마아빠방 이렇게였는데

 

누나랑 여동생 방 같이 쓰란식으로 새엄마가 말하길래 뭔소리냐고 안된다구

 

아빠한테 잘얘기해서 남동생이랑 누나랑 같은방 쓰게 되었어

 

그러던중 새엄마가 가족회의를 하자구 하더라구

(새엄마는주부 아빠는 사업하심)

 

태어나서 첫 가족회의임 ㅋㅋ

 

회의주제가 생활비야 다들 성인이고 집에서 밥도 주고 빨래도하는데 매달 30만원씩 내라고 하더라구

 

솔직히 성인이고 얹혀살면 용돈 드리고 그런거 당연 할 수 있는데

 

나랑 내동생이 생활비주면 그 돈 자기 자식들한테 쓸사람이고

 

지옷이나 더 사입고 골프나 치러댕기고 이럴게 눈에 훤해서 주기가 너무 싫엇어

 

말이 주부 맨날 백화점 다니는 한량임;;

 

그래서 난 지금 얼마를벌고 생활비 얼마 나가고 적금을 얼마하고

 

장사 준비중이거든 열심히모아서

 

내장사할때 용돈 많이드리겠다 라고 잘이야기하구

 

훈훈하게 가족회의가 끝났어

 

그러고 일주일뒤 가족 단톡에 다필요없고 무조건 30만원씩보내

 

 너네 택시비줄이면 이거 돈도아니야 이런식으로 통보를하더라구

 

조카 어이가 없더라구

 

 누나 우리집에 대려온건 나나 내동생한테 한마디 얘기도없이

 

어물쩡 대려와서 같이 산거면서 그깟 돈 때문에 가족회의 한것도 빡치고

 

그리고 나만 돈내면 모르겠는데 내 여동생도 돈을 내니까

 

내가 어떻게든 막아야겠단 생각에

 

싫다고 그때 이야기 다 한거 아니냐 왜 이렇게 통보하냐고

 

집안상황이 힘들고 하면 내가 첫째로써 노가다를 뛰든 우리가족 다책임 질건데

 

아빠도 여유있는 상황에서 왜그러냐(아빠돈잘범) 못준다고 했지

 

어릴적에 이렇게 내 의견내면 항상 새엄마 아빠 싸움으로 번져서 한번도 대든적없이 살았는데

 

내가 이렇게말하니까 열폭을 하데? 감히 내말을 거역해? 이런느낌?ㅋㅋㅋ

 

카톡와서 뭐 아빠 카드로 실비보험 나가는거 35000원 짜리

 

 너보험은 너가 내라고 난리난리 하더라구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그거 아까웠냐구 ㅋㅋㅋ

 

 진작말하지 어릴때부터 보험들어논거라 나간지도 몰랐음

 

 바로 내계좌로 돌려놓고 했지 ㅋㅋ

 

그러고 서먹하게 지내다가 누나가 자꾸 내옷을 입는거야

 

 내 옷 입지 말라고도 새엄마한테 전해서 말 했었고 

 

누나방에 있는 내옷 다시 내방에 갔다놔도 또 입더라고

 

 그래서 빡쳐서 방에 시시티비를 달았어 어릴적 그랬던 기억도있고

 

시시티비가 누가 내방들어오면 알람이 뜨고 녹음도 다되는 상품이야

 

어느날 알람 떠서 보는데 새엄마가 왜자꾸 집에 쳐들어오느냐구 내 이복동생(막내) 한테

 

빨리 니네형이 나가야 이방이 니방이 되는데 이러더라고 ㅋㅋㅋ ㅋㅋ

 

내가 집에있으면 싫을 수 있지 다 큰애가 집와서살면 ㅋㅋㅋ

 

 근데 막내 동생(중학교1학년)한테 그렇게 편가르고 말하는게 어른인가 싶더라고

 

난 진짜 이뻐하고 내동생이라고 생각하는데 저런 뉘앙스로 말하면

 

애기가 뭔생각을 하겠어

 

무튼 그리고 내가 밤에 일해

 

일끝나고 낮에 피곤해서 자구있는데 날 깨우더라구 막내동생 신발사줬는데 사이즈가 안맞는다고

 

환불하면 택배비 아까우니까 나보고 신발을 사라구 하더라고 ㅋㅋㅋ

 

진짜 여기가 당근마켓인가 안산다하고 그냥  참고 넘어갔어

 

내가 싸워봤자 엄마 아빠 싸움이고 그런거 너무스트레스여서 왠만해선 그냥참는편이야

 

초중고때도 불만들 너무많았는데 다 참고 살았어 그냥 나로인해 쌈나는게 싫었었어 

 

내가위에 주저리주저리 써놨는데 또 억울하고 열받는 일 들은 엄청 많어,,

 

내가 제일 화나는건 이 이야기야.

 

저번주에 할머니네 집을 가게 됬는데

 

할머니가 그러더라구 새엄마가 나한테 꼭 이렇게 말하라고 했데

 

 얼릉 결혼해서 친엄마네 들어가서 살으라고

 

친엄마 지금 혼자 사는데 혹시 재혼이라도 하게되면 그 재산 다 날라가는거 아니냐고

 

내가 지금까지 진짜 다 참으면서 살았는데 선을 너무 쌔게 넘은거야

 

지가 뭔데 내엄마 재산을 걱정해 진짜 여우도 이런 여우가 없어

 

무슨 목적을 갖고 있는지 눈에 훤히보여;;

 

맘 같아선 면전에 대고 욕하고 패고 깽판치고 그러고 싶은데

 

막둥이한테 내가 격은 상처를 격게 하고싶진않아

 

그 이혼가정에 대한 스트레스는 진짜 말도못하거든,,

 

일단 아빠한테 그동안 이런일이 있었다 나 도저히 스트레스 받아서 못살겠다 얘기를 했지

 

아빠는 그저 미안하다며 대화로 풀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 말해주겠다 이런 상황인데

 

솔직히 친엄마집가서 살고싶어 친엄마도 혼자 너무 외롭고 내가 모셔야지 빨리..

 

친구들은 진작에 갔어야지 빨리 나가서 엄마랑지내라 했었는데

 

아빠한테 받은 사랑도 너무컸었고 우리집안 장남이란 그런부분도 있고 쉽사리 나가지 못햇어

 

근데 이번엔 진짜 나가고 싶은데 너무 열받는게 내가 나가면 새엄마가 원하는데로

 

다해주는거 같아서 그게 너무 열이받아

 

새엄마 와꾸는 (여동생은 신혼집구햇고 얼마전부터 거기서살어)

 

나만 나가면 막둥이랑 누나랑 아빠랑 살라는 와꾸를 짜는게 눈에보여 ㅋㅋㅋ

 

근데 내가 나가면 아빠도 혼자되는거같아 불쌍하기도한데

 

그런건 신경쓰지 않을래 이렇게 만든건 아빠의 선택에 대한 책임이니..

 

그치만 그년 생각대로 해주기가 넘 싫다 진짜,,

 

빅엿을 줄 방법이 없을까??

 

 

1.  명절때 가족들 다 모였을때 깽판치고 여태까지 어떻게 살았는지 다 말하고 줘 패고 나가서 친엄마 모시면서 쌩까고 나 잘먹고 잘산다

 

2. 그냥 이악물고 이집에서 같이 살면서 새엄마 딸 나가라고하고 새엄마 무시하면서 나할꺼 하면서 떳떳하게 집에 남아있는다

 

내가 생각한건 두가지 인데 ㅋㅋㅋㅋ 진짜 우습다 고작 생각해낸게 저런거라니..

 

근데  머리를 짜내봐도 엿 먹일 방법이 없어

 

엿 먹인다고 남는게 뭐있나 ,, ,울 엄마랑 그냥 행복하게 살까 싶다가도

 

내가 나가면 그년 원하는데로 해주는거고 난 이 집안에서 말이 내가 나가는거지

 

팽당하는건데 ㅋㅋㅋㅋ

 

내가 나가면 아빠는 그 가족이랑 행복하려나 싶기도하고 ,,, 머르겟다;;

 

진짜 좋은 방법있으면 조언 좀 부탁할게,,,

 

 

댓글 11

ㅇㅇ오래 전

Bestcctv영상을 식구들한테 다 쏘세요. 도둑질 그만하라하시고요. 내 엄마자리도 빼앗더니 뭘 더 빼앗고 싶어 지랄이냐고 불륜으로 들어 왔으면 아닥하고 살으라하세요. 결혼해도 이집에서 살겠다하시고요. 찬척들한테도 다 알리세요.

ㅇㅇ오래 전

Best조부모님이랑 아부지한테 나 쫓아내려고 한다 지 자식 집에 들여서 돈 훔쳤다 물건 훔쳤다 이야기 하시고요 저 여자 데리고 살꺼면 전세집 하나 얻어서 나가 살라고 하세요 이 집은 아버지 친 자식인 내 집이다 난 안나간다 막둥이가 집안 사정 알면 이래서 떨어져 살아야 한다 어쩔수 없다 널 동생으로 생각하지만 지금은 이게 최선이다 하고 엄마한테 보내시고 보낼때 같이 살기 힘들다고 하면 넌 받아주겠다 이야기 하세요 이제 참지 마시고 다 까발리 다 말하세요

ㅇㅇ오래 전

Best나같음 안나가 절대 결혼하기 전까지

헤헿오래 전

아마 저 새엄마도 늙으면 너랑 잘 지내려고 할걸? 네가 잘 되는게 제일 큰 복수야. 아버지만 챙겨

좋아요오래 전

응원합니다. 왜 아부지가 불쌍함! 아부지에게 사업 배우겠다 하세요^^

오래 전

후기도 올려주세요!

오래 전

막둥이한테 말 하세요. 너네어마 불륜녀라고. 최고의 복수. 쓰니 너무 착함.

오래 전

새엄마라고 인정을 하네요 그래요? 불륜녀가 아니라?? 세기의 사랑꾼 이시네 쓰니 아버지. ㅎ..씨씨티비 보여주고 눌러 앉으세요. 불륜녀 원하는대로 할건 또 뭐래요 ㅎㅎㅎ 씨씨팁 보여주기 전에 다른곳으로 숨기세요 또 알아내서 없앨수 있으니까 (카메라)

ㅇㅇ오래 전

나같음 안나가 절대 결혼하기 전까지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오래 전

조부모님이랑 아부지한테 나 쫓아내려고 한다 지 자식 집에 들여서 돈 훔쳤다 물건 훔쳤다 이야기 하시고요 저 여자 데리고 살꺼면 전세집 하나 얻어서 나가 살라고 하세요 이 집은 아버지 친 자식인 내 집이다 난 안나간다 막둥이가 집안 사정 알면 이래서 떨어져 살아야 한다 어쩔수 없다 널 동생으로 생각하지만 지금은 이게 최선이다 하고 엄마한테 보내시고 보낼때 같이 살기 힘들다고 하면 넌 받아주겠다 이야기 하세요 이제 참지 마시고 다 까발리 다 말하세요

ㅇㅇ오래 전

cctv영상을 식구들한테 다 쏘세요. 도둑질 그만하라하시고요. 내 엄마자리도 빼앗더니 뭘 더 빼앗고 싶어 지랄이냐고 불륜으로 들어 왔으면 아닥하고 살으라하세요. 결혼해도 이집에서 살겠다하시고요. 찬척들한테도 다 알리세요.

ㅇㅇ오래 전

그동안 고생 많으셨네여 굳이 남을 힘들게 하기 위해서 힘들게 사시는 것 보다 본인과 본인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더 아끼고 투자하면서 행복하게 사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인생 길면 길고 짧으면 짧은데... 좋은것 보고, 좋은 생각 하고 기쁘게 살아도 모자란데 울분으로 가득차서 살긴 억울하지 않겠어요^^ 본인이 진정한 행복을 위해 사시길 바라요~~ 나중에 이런 스트레스는 본인 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겁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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