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헤어진지 드디어 한달이 됐네
우리 몇번의 이별이 있었지만 이번 이별은
정말 많은 생각을 통해 내린 결론이었어
그래서 그런지 아직도 너랑 헤어진거 후회 없어
그러니까 너도 나랑 헤어진거 후회 안 했으면 해
나는 있잖아 내가 이렇게 사람을 좋아 할 수 았다는게
내가 이렇게 사람을 잊을수 없다는게
헤어진뒤에도 이렇게 좋아한다는게
그러면서 너를 못 잊지만 너를 다시 만날 생각 없다는게
처음이야 나한테 너란 사람은 진짜
너무 달콤했던 꿈인것 같아
기억나 ? 우리 이번에 다시 처음 만났던날 말이야
내 생일이었잖아 넌 내 전여자친구 였고
그날도 넌 바빠서 잠깐 만났었잖아 그런데
전남자친구한테 와서 케익도 주고 초도 켜줬었잖아
아직도 그날이 너무 선명하고 머릿속에 맴돌아
또 니 생일날 너 서프라이즈 해줄려고 전남자친구인
내가 너네 학원으로 몰래 가서 케익이랑 너가 좋아하는
젤리를 사 들고 갔었잖아 난 너가 좋아할줄 알았는데
내 앞에서 갑자기 주저앉아 울어버렸잖아 너 ㅎㅎ
그때 너를 안아주지 못한게 너무 슬펐는데
나를 위해 이렇게 울어주는 사람이 있는게 또 너무 고맙더라
그래서 우린 결국 다시 만났었지
그런데 나는 너한테 헤어지자고 했어
우리의 끝이 보였거든 아무리 귀를 막고
생각하지 않으려 해도 변해가는 너의 모습을
변해가는 내 행동을 나는 받아드릴수 없었어
그래서 이쁘게 남기기로 했어 내가 너무 좋아했으니까
앞으로 살면서 이런 사람 이런 연애 할 수 없다고
그렇게 생각해서 빠르게 끝냈던것 같아
좋은 기억들만 남아있도록 말이야
그리고 그렇게 우린 헤어졌고
어쩌다 다시 연락을 하게되었지
근데 거기서 나는 너한테 거짓말을 했어
너 없는 지금 행복하다고
너 없는 지금 잘 살고 있다고
너랑 함께일때 힘들었다고 말이야
그렇게 놓아달라고 했어
그렇게 우린 다시 연락하지 못하는 사이가 됐지
헤어지고 나서도 너 앞에서 센척하는 나를
조금은 미워해도 싫어하지 말았으면해
난 있잖아 좋아하는데 헤어진다는 말이
다 모순인줄로만 알았는데 아닌것 같기도하더라
아직도 이렇게 너를 좋아하는데
너를 밀어내고 끊어내려는 나를 보면서 느꼈어
나는 있잖아 너가 이젠 나를 그리워하지 않았으면 해
다른 남자 만나서 좋은 남자 만나서 잘 지내달란 말 밖에
못하는 내가 너의 좋은 남자가 될 수 없었던 내가
오늘따라 조금은 미워지는 날이야
그러니까 남 부럽지 않을정도로 잘 살았으면해
나도 잊고 좋은 사람 만나서 말이야
그래도 있잖아 너무 까맣게 잊지 말았으면해
내가 널 이쁘게 남기듯이 너도 날 이쁘게 남겨주라
너 없는 오늘밤도 여전히 외롭네
행복했으면해 정말로 고마웠어.
너가 너무 좋아서 헤어지자 했어
우리 몇번의 이별이 있었지만 이번 이별은
정말 많은 생각을 통해 내린 결론이었어
그래서 그런지 아직도 너랑 헤어진거 후회 없어
그러니까 너도 나랑 헤어진거 후회 안 했으면 해
나는 있잖아 내가 이렇게 사람을 좋아 할 수 았다는게
내가 이렇게 사람을 잊을수 없다는게
헤어진뒤에도 이렇게 좋아한다는게
그러면서 너를 못 잊지만 너를 다시 만날 생각 없다는게
처음이야 나한테 너란 사람은 진짜
너무 달콤했던 꿈인것 같아
기억나 ? 우리 이번에 다시 처음 만났던날 말이야
내 생일이었잖아 넌 내 전여자친구 였고
그날도 넌 바빠서 잠깐 만났었잖아 그런데
전남자친구한테 와서 케익도 주고 초도 켜줬었잖아
아직도 그날이 너무 선명하고 머릿속에 맴돌아
또 니 생일날 너 서프라이즈 해줄려고 전남자친구인
내가 너네 학원으로 몰래 가서 케익이랑 너가 좋아하는
젤리를 사 들고 갔었잖아 난 너가 좋아할줄 알았는데
내 앞에서 갑자기 주저앉아 울어버렸잖아 너 ㅎㅎ
그때 너를 안아주지 못한게 너무 슬펐는데
나를 위해 이렇게 울어주는 사람이 있는게 또 너무 고맙더라
그래서 우린 결국 다시 만났었지
그런데 나는 너한테 헤어지자고 했어
우리의 끝이 보였거든 아무리 귀를 막고
생각하지 않으려 해도 변해가는 너의 모습을
변해가는 내 행동을 나는 받아드릴수 없었어
그래서 이쁘게 남기기로 했어 내가 너무 좋아했으니까
앞으로 살면서 이런 사람 이런 연애 할 수 없다고
그렇게 생각해서 빠르게 끝냈던것 같아
좋은 기억들만 남아있도록 말이야
그리고 그렇게 우린 헤어졌고
어쩌다 다시 연락을 하게되었지
근데 거기서 나는 너한테 거짓말을 했어
너 없는 지금 행복하다고
너 없는 지금 잘 살고 있다고
너랑 함께일때 힘들었다고 말이야
그렇게 놓아달라고 했어
그렇게 우린 다시 연락하지 못하는 사이가 됐지
헤어지고 나서도 너 앞에서 센척하는 나를
조금은 미워해도 싫어하지 말았으면해
난 있잖아 좋아하는데 헤어진다는 말이
다 모순인줄로만 알았는데 아닌것 같기도하더라
아직도 이렇게 너를 좋아하는데
너를 밀어내고 끊어내려는 나를 보면서 느꼈어
나는 있잖아 너가 이젠 나를 그리워하지 않았으면 해
다른 남자 만나서 좋은 남자 만나서 잘 지내달란 말 밖에
못하는 내가 너의 좋은 남자가 될 수 없었던 내가
오늘따라 조금은 미워지는 날이야
그러니까 남 부럽지 않을정도로 잘 살았으면해
나도 잊고 좋은 사람 만나서 말이야
그래도 있잖아 너무 까맣게 잊지 말았으면해
내가 널 이쁘게 남기듯이 너도 날 이쁘게 남겨주라
너 없는 오늘밤도 여전히 외롭네
행복했으면해 정말로 고마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