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막말

2021.09.18
조회10,480

차마 입에 담지 못할 말을..
대충 짤막하게
싸가지 .돌대가리 .바람필려고하냐. 인간쓰레기
친정엄마한테는 이런싸가지를 낳고 미역국을 쳐드셨대요
어디서부터 뭐가 잘못된건지 가만있는 저한테 왜그러시는건지 결혼4년차네요 일년에 한번씩 저러세요
스팸걸어놓고 차단시켰는데 안보니 마음은 편한데 명절다가오니 답답하네요
이번에 독하게 마음먹고 명절에 안가려고 하는데 신랑은 간다하고 아이도 보내야 하는걸까요?아이는 보내지 말까요 ?

댓글 14

ㅇㅇ오래 전

Best다른건 됐고 내엄마 욕하는데 명절때 가야하나 고민이 되요? 내새끼도 보내지마욬ㅋ 시모새끼만 보라고 해도 됩니다. 남편은 그말듣고 있는데 뭐하고 있었대요?

ㅇㅇ오래 전

남편도 노이해. 자기 새끼 낳고 같이 사는 와이프 욕을 저따위로 하는데 ㅉㅉ 평생 살 사람은 아내인데 그걸 모르나보네

ㅇㅇ오래 전

그럼 손주한테 며느리 욕 엄청 해요 그냥 차단 박고 절연하세요

ㅇㅇ오래 전

애는 왜보내요? 애한테 뭔말할줄 알고요.

ㅇㅇ오래 전

어머나 세상에 이런 말을 듣고도 명절이라 마음이 무거운 당신은 대체 자존감이 어디까지 떨어져 있는건가요 ;;;;; 이런 모습이니 부모님 욕 먹이는거에요 나라도 당장 대체 집에서 어떤 취급받고 자랐길래 저런 말들 듣고도 이런 글을 올리는 건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ㅇㅇ오래 전

남편이 장인에게 그런 소리 듣고 처가 갈거 같아요?

참내오래 전

친부모라도 저러면 안 보고 살듯;

오래 전

꼴뵈기싫은 며느리가 낳은 애보면 며느리얼굴 겹쳐보이는 순간 구박덩이될텐데 애를 보내시게요?

ㅇㅇ오래 전

이 글 보고 나는 그래도 저런 말은 안해 하시는 분들 있으시면 정신차리세요~ㅋㅋㅋ

ㅇㅇ오래 전

애 가면 애한테 님 욕 합니다. 남편만 보내세요.

ㅇㅇ오래 전

아이를 왜 보내요? 100% 쓰니 욕하면서 아이한테 나쁜 영향 끼칠텐데요. 차라리 이번에 마음 먹고 가서 그 말들 다 녹음하세요. 혹시 모르니 증거 모아두시고 남편 뒤집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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