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자고 거두절미하고 내가지금 취준생이라 남자친구가 돈을 많이 써 사귄지는 4개월정도됐는데 나보고 이런사람인줄 몰랐다면서 돈쓴게 너무 아깝다고 너는 너자신한테 쓰는 돈은 안아까워하면서 남한테쓰는돈 아까워하고 이기적이고 남자를 손위에 올려놓고 쥐락펴락 해야되는 여자라고
모아둔 돈도 별로 없으면서 별볼것도 없는데 바라는건 많고 .. 너는 절대 좋은사람만나서 결혼하긴 힘들거라고 독설퍼붓더니 미안하다고 다시 만나재
그말들이 너무 생각나서 자책하고 인생에 회의감을 느낀다
내가정말 그런사람일까싶고...상처받았어
다시만날 용기는 없고 그렇다고 이렇게 헤어지기엔 내가 이제 좋아해
이런말 듣고 다시 사귀기엔 힘들겠지?..
독설듣고 헤어짐
모아둔 돈도 별로 없으면서 별볼것도 없는데 바라는건 많고 .. 너는 절대 좋은사람만나서 결혼하긴 힘들거라고 독설퍼붓더니 미안하다고 다시 만나재
그말들이 너무 생각나서 자책하고 인생에 회의감을 느낀다
내가정말 그런사람일까싶고...상처받았어
다시만날 용기는 없고 그렇다고 이렇게 헤어지기엔 내가 이제 좋아해
이런말 듣고 다시 사귀기엔 힘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