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마리의고양이 집사입니다~ 저는 원래 6년된 페르시안 집사였습니다,결혼을 하며서 본가에서 같이 기르던 고양이를 두고 신혼집으로 오게되었고제가 너무 허전해하고 임신준비로 우울해하자 남편이 고양이 분양해서 기르는거 어떠냐고 먼저 물어봐주어 저는 한번도 고양이,강아지를 키워본적 없는 남편에게 피해가 될까 키우고싶어도 못물어봣던 말을먼저 해주어 고맙더라구요, 그래서 여기저기 알아보고 정말 남편도 괜찮은지 여러번 묻고 준비를 하고서 귀여운 3개월 아기고양이를 분양하게되었고 현재는 6개월째 되었습니다~우려와는 달리 남편이 훨씬 더 고양이를 이뻐해주고 케어해주면서 (이름부르면 오게하고싶은데 마이웨이 고양이 절대안오죠 ㅎㅎ)유튜브나 고양이카페 등 너무나도 열심히 공부해주고있어요 ~ 저희 고양이들은 본가에서 키우던 페르시안도 지금 신혼집에서 키우는 아기고양이도둘다 개냥이로 너무나도 애교도 많고 퇴근하고 집에오면 문앞에서부터 만져달라고 배를까고 애교를 부립니다~ 그리고 만져주다가 멈추면 계속 만져달라구 쳐다보고 만족할때까지 배위에서 내려오지 않죠~ 그러다가 남편이 꼭 첫째 낳고나면 첫째가 외로울까봐 둘째 생각하듯우리가 퇴근하기전까지 넌무 외로워하는것같다며 더 늦기전에 한마리 더 들이자고 그랬죠 이 사안도 저희 고양이에게는 스트레스가 될 수 있어서 신중하게 생각하자 하고서 여러가지 공부를 하고 조언도 얻고 마침내 한마리더 분양하기로했습니다~ 첫째가 a 라고 할게요~ 서울에있는 나** 이라는 곳에서 분양을 받았고 일단 분양 받으러 갈때 주차하는동안 남자,여자직원 두분이서 샾문을 활짝열어놓으시고 그 바로 앞 벤치에서 담배를 피우고 계시더라구요,남편은 그 장면부터 아 별로맘에안드네... 이랬죠 들어가서도 남자직원이 소위말하는 입털기를 시작했고, 남편도 저도 그런건 신경안쓰고 오로지 둘째만 보았고, 너무나 작고 귀여운 아가가 저도 남편도 첫째 데리고올때처럼 눈에 보였어요~ 심지어 첫째는 정말 그 사이에서는 안이쁜 고양이라 싸게드릴게요 햇었는데 저는 그 아이만 처음부터 보였었고 너무나 이뻣엇거든요 그러면서 분양서 쓸때 보니 저희 결혼기념일에 태어난 아이여서 의미가 더 컷죠~ 남자직원이 마음에들지 않았지만 그렇게 둘째를 분양해오게되었고, 다음날 둘째 귀에서 털이빠지는것같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냥 털빠짐 증상인가보다했고,그게점점 심해졌어요 주변 지인들이 어린 아이들일수록 합사가 쉽다고하여 그리고 성공사례들이 주변에 많아서 가림막으로 서로 생활하다가 둘이 붙혀놓으니 첫째가 오히려 둘째를 챙겨주고 묵묵히 지켜봐주고 자기밥을 먹어도 옆에서 보기만하고 (물론 그게 잘되고있는건지 아닌지는 아직도 공부중이에요 ㅠ 합사는 처음이라) 오히려 둘째가 첫째 등치에 겁이나는지 덤비더라구요 둘째 귀를 포함해서 다리털까지 빠지기에 각질까지 같이 털에 떨어져나오더라구요혹시몰라 동물병원에 데리고갔고 곰팡이 피부병이라는 진단을 받았어요(분양샾 연계 동물병원에 데리고갔죠) 제가 8/28 분양 받아와서 처음엔 털날림인가보다했고 (지금까지 본가고양이,첫째 이런일없었어서) 9/5 분양받은 샾에 카톡으로 사진과함께 드렸더니 다른분 번호알려주시면서 연락해보시라고 하더군요 그 응대도 맘에안들어 더 이야기해보고싶지않아 병원에 데리고갔어요 병원다녀와서 분양샾에 전화했고 계약할때 분명 가서 몇일 있다 일어난 일에대해 책임지겟다한거같은데 곰팡이 피부병 그냥 목욕잘시키고 약잘먹이시면되요 ~ 분양 해올땐 그런특이사항없었다면서 그래서 제가 그게다에요? 라고했더니 그럼 어떻게해드려요? 아니너무 어이가 없더라구요 뭘 바란게아니라 침대구석구석 다 청소하고서(남편이 깔끔병이라) 창틀까지 다 청소해서 둘째를 데리고와서 그공간에있었고 환기도 물론 잘했구요 근데 온지 하루만에 그런증상이라 어이가 없었어요. 찾아보니 데리고 온날 동영상이나 사진상으로도 아이 귀쪽빠짐이 있엇더라구요근데 미안하다는 말이나 얼마나 상심크시겟냐 아이는 괜찮냐 이런것도아니고 아 병원가셧어요? 그럼 약먹이고 목욕 잘시키면되요 아니 ㅋㅋ 이제 3개월된아이를 목욕잘시키면된다뇨 면역력도 약한것같아서 초유도 따로 먹이고있는 아이한테요 어이가없어서 계속 똑같은 말 반복하길래 끊엇어요 그러다가 첫째다니는 병원에 데리고갔죠 그곳은 너무너무너무너무 친절해서 만족한 강남 큰 동물병원이었어요그랫더니 배양검사 안하셧냐고 여쭙길래 그냥 그 병원에서 후레쉬같은거로 보더니 곰팡이피부병이다 아주이쁘게 피엇네~ 사진찍어도되요? 이랫다고 ㅋㅋㅋ 진짜 그 분양샾 연계병원도 어이가없네 생각해보니 그래서 배양검사도 진행할거고 이것저것 다 검사 해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목욕시키는건 아이 면역력때문에 아직은 안될것같고 소독약 주시겟다구요 아이가 아프다고 생각하니 너무 속상해요 파양그런건 생각절대 한적없구요그저 그 분양샾에 분노가.... 대처가... 다시 전화해서 말을 해야하는 부분인지 그저 아이들을 빨리 분양시켜야한다는 마음으로 아무나 분양샾 열어서 이런 일을 하는거같아서 마음이 너무 안좋네요 맘같아선 입양을 생각하지만 입양도 마음의 준비가 많이 필요하고 성묘가 많아서 많이 망설여졌었어요 정말 분양하는 샾 여기저기 검증되지 않고 그저 돈이면 다 팔아 야지 하는 생각으로 하시는 분들이라면 안하셨으면 좋겠어요 ...
- 이게 처음 데리고온날 사진이에요 -이 사진은 일주일전까지의 사진이에요 ㅠㅠ 지금은 약먹은지 일주일 되었고 그래도 빨리 많이 호전된 상황이에요오늘 병원데려가서 소독 입원 한번 더 시켜논 상태구요 집 소독은 하루에 한번씩 해주고있어요 분양샾 직원에게 일전에 사진보내주면서 카톡문의도 햇었는데 모르시냐 했더니 아 그러셧냐고 그런적 없으시다고 ㅋㅋㅋ 후... 너무 속상하네요 어린아이가 분양오면 이런일 종종 있다구 인터넷 찾으면 나오더라구요 분양ㄱ나 집에서 생긴 병일 수도있다는 점도 알고있지만 하루사이는...그럴수있을까요?
2개월 고양이 피부병 나몰라라 분양샾
저는 원래 6년된 페르시안 집사였습니다,결혼을 하며서 본가에서 같이 기르던 고양이를 두고 신혼집으로 오게되었고제가 너무 허전해하고 임신준비로 우울해하자 남편이 고양이 분양해서 기르는거 어떠냐고 먼저 물어봐주어 저는 한번도 고양이,강아지를 키워본적 없는 남편에게 피해가 될까 키우고싶어도 못물어봣던 말을먼저 해주어 고맙더라구요,
그래서 여기저기 알아보고 정말 남편도 괜찮은지 여러번 묻고 준비를 하고서 귀여운 3개월 아기고양이를 분양하게되었고 현재는 6개월째 되었습니다~우려와는 달리 남편이 훨씬 더 고양이를 이뻐해주고 케어해주면서 (이름부르면 오게하고싶은데 마이웨이 고양이 절대안오죠 ㅎㅎ)유튜브나 고양이카페 등 너무나도 열심히 공부해주고있어요 ~
저희 고양이들은 본가에서 키우던 페르시안도 지금 신혼집에서 키우는 아기고양이도둘다 개냥이로 너무나도 애교도 많고 퇴근하고 집에오면 문앞에서부터 만져달라고 배를까고 애교를 부립니다~ 그리고 만져주다가 멈추면 계속 만져달라구 쳐다보고 만족할때까지 배위에서 내려오지 않죠~
그러다가 남편이 꼭 첫째 낳고나면 첫째가 외로울까봐 둘째 생각하듯우리가 퇴근하기전까지 넌무 외로워하는것같다며 더 늦기전에 한마리 더 들이자고 그랬죠
이 사안도 저희 고양이에게는 스트레스가 될 수 있어서 신중하게 생각하자 하고서 여러가지 공부를 하고 조언도 얻고 마침내 한마리더 분양하기로했습니다~
첫째가 a 라고 할게요~
서울에있는 나** 이라는 곳에서 분양을 받았고 일단 분양 받으러 갈때 주차하는동안 남자,여자직원 두분이서 샾문을 활짝열어놓으시고 그 바로 앞 벤치에서 담배를 피우고 계시더라구요,남편은 그 장면부터 아 별로맘에안드네... 이랬죠 들어가서도 남자직원이 소위말하는 입털기를 시작했고, 남편도 저도 그런건 신경안쓰고 오로지 둘째만 보았고, 너무나 작고 귀여운 아가가 저도 남편도 첫째 데리고올때처럼 눈에 보였어요~
심지어 첫째는 정말 그 사이에서는 안이쁜 고양이라 싸게드릴게요 햇었는데 저는 그 아이만 처음부터 보였었고 너무나 이뻣엇거든요 그러면서 분양서 쓸때 보니 저희 결혼기념일에 태어난 아이여서 의미가 더 컷죠~
남자직원이 마음에들지 않았지만 그렇게 둘째를 분양해오게되었고,
다음날 둘째 귀에서 털이빠지는것같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냥 털빠짐 증상인가보다했고,그게점점 심해졌어요
주변 지인들이 어린 아이들일수록 합사가 쉽다고하여 그리고 성공사례들이 주변에 많아서 가림막으로 서로 생활하다가 둘이 붙혀놓으니 첫째가 오히려 둘째를 챙겨주고 묵묵히 지켜봐주고 자기밥을 먹어도 옆에서 보기만하고 (물론 그게 잘되고있는건지 아닌지는 아직도 공부중이에요 ㅠ 합사는 처음이라) 오히려 둘째가 첫째 등치에 겁이나는지 덤비더라구요
둘째 귀를 포함해서 다리털까지 빠지기에 각질까지 같이 털에 떨어져나오더라구요혹시몰라 동물병원에 데리고갔고 곰팡이 피부병이라는 진단을 받았어요(분양샾 연계 동물병원에 데리고갔죠)
제가 8/28 분양 받아와서 처음엔 털날림인가보다했고 (지금까지 본가고양이,첫째 이런일없었어서) 9/5 분양받은 샾에 카톡으로 사진과함께 드렸더니 다른분 번호알려주시면서 연락해보시라고 하더군요 그 응대도 맘에안들어 더 이야기해보고싶지않아 병원에 데리고갔어요
병원다녀와서 분양샾에 전화했고 계약할때 분명 가서 몇일 있다 일어난 일에대해 책임지겟다한거같은데 곰팡이 피부병 그냥 목욕잘시키고 약잘먹이시면되요 ~ 분양 해올땐 그런특이사항없었다면서 그래서 제가 그게다에요? 라고했더니 그럼 어떻게해드려요? 아니너무 어이가 없더라구요 뭘 바란게아니라 침대구석구석 다 청소하고서(남편이 깔끔병이라) 창틀까지 다 청소해서 둘째를 데리고와서 그공간에있었고 환기도 물론 잘했구요 근데 온지 하루만에 그런증상이라 어이가 없었어요.
찾아보니 데리고 온날 동영상이나 사진상으로도 아이 귀쪽빠짐이 있엇더라구요근데 미안하다는 말이나 얼마나 상심크시겟냐 아이는 괜찮냐 이런것도아니고 아 병원가셧어요? 그럼 약먹이고 목욕 잘시키면되요 아니 ㅋㅋ 이제 3개월된아이를 목욕잘시키면된다뇨 면역력도 약한것같아서 초유도 따로 먹이고있는 아이한테요 어이가없어서 계속 똑같은 말 반복하길래 끊엇어요
그러다가 첫째다니는 병원에 데리고갔죠 그곳은 너무너무너무너무 친절해서 만족한 강남 큰 동물병원이었어요그랫더니 배양검사 안하셧냐고 여쭙길래 그냥 그 병원에서 후레쉬같은거로 보더니 곰팡이피부병이다 아주이쁘게 피엇네~ 사진찍어도되요? 이랫다고 ㅋㅋㅋ 진짜 그 분양샾 연계병원도 어이가없네 생각해보니 그래서 배양검사도 진행할거고 이것저것 다 검사 해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목욕시키는건 아이 면역력때문에 아직은 안될것같고 소독약 주시겟다구요
아이가 아프다고 생각하니 너무 속상해요 파양그런건 생각절대 한적없구요그저 그 분양샾에 분노가.... 대처가...
다시 전화해서 말을 해야하는 부분인지 그저 아이들을 빨리 분양시켜야한다는 마음으로 아무나 분양샾 열어서 이런 일을 하는거같아서 마음이 너무 안좋네요
맘같아선 입양을 생각하지만 입양도 마음의 준비가 많이 필요하고 성묘가 많아서 많이 망설여졌었어요 정말 분양하는 샾 여기저기 검증되지 않고 그저 돈이면 다 팔아 야지 하는 생각으로 하시는 분들이라면 안하셨으면 좋겠어요 ...
- 이게 처음 데리고온날 사진이에요
-이 사진은 일주일전까지의 사진이에요 ㅠㅠ
지금은 약먹은지 일주일 되었고 그래도 빨리 많이 호전된 상황이에요오늘 병원데려가서 소독 입원 한번 더 시켜논 상태구요 집 소독은 하루에 한번씩 해주고있어요
분양샾 직원에게 일전에 사진보내주면서 카톡문의도 햇었는데 모르시냐 했더니 아 그러셧냐고 그런적 없으시다고 ㅋㅋㅋ 후... 너무 속상하네요
어린아이가 분양오면 이런일 종종 있다구 인터넷 찾으면 나오더라구요 분양ㄱ나 집에서 생긴 병일 수도있다는 점도 알고있지만 하루사이는...그럴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