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천

이기인2021.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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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다 행동으로 실천하라

https://youtu.be/ZmhxZXSRDpU

무슨 주장을 내걸어 내놓아서 입으로 농사를 지으려 하는 놈들 입으로 수확을 보려 하는 놈들은

다. 오른 놈이 별로 없어. 다 도둑놈 사기꾼이지 뭔가

뜻을 표현하고 이러려면 말을 해야 한다.

하지만 말보다 행동이 앞서서

행동으로 실천을 해야 된다 타의 모범이 되도록 행동을 보여야 한다 이런 말씀이여

온갖 귀 솔깃한 혹세 무민하는. 감언이설을 해제키는 놈들.

본다면

전부 다 거의 다 입으로만 노닥거리는 것이거든 ᆢ ㅡㅡ

그러니까 그런 놈들보다 실제로 말 없이 행동으로 옮기는 자

실천하려는 자 이런 자들이 이 세상에 많아야 된다 이런 말씀이여

무슨 남을. 뭐 구제해야 겠다. 이타주의 사상을 가져 겸애설 즐겁게 하게 하는 거

스스로 즐겁게 하게 하는 자애설 뭐 자애 쾌락설 뭐 이런 거.

아 이런 걸 주장하는. 자들이 주둥이로만.

그럴게 아니라 실제로 행동으로 보여라 이런 말씀이여

그러면 그걸 인정하지 근데 어디 그래 입으로만 그렇게 내걸고 남을 그렇게 혹사시키려 어 그런데로 내몰려 하는

제놈은 하지 않고. 자기네 패당은 하지 않고 ㅡ

그렇게 주장을 내거는 놈들이 실제로는 자기내들한테 뭔가 불리하고 부담을 줄 만한 자들은

다 제거시키고 말하자면 축제 길 닦아 놓으면 문둥이 문둥이부터 병자들부터 지나가는 걸 누구든지 덜 좋아한다 이런 뜻으로 협오스럼으로 여겨 뒷골목으로 내몰게 된다 이런 말씀이여.

말하자면 겉으로는 번드름하게 그렇게

힘약하고 부실한 사람들이나 생물들 환경보호단체 무슨 동물보호단체 이렇게 해가지고 내걸지만 실제로 자기네들한테 무언가 부담이 될 만하면 거기서 손 떼고 발 빼려 한다

그러면서 그들을 저 뒷 골목으로 내몰아서.

말하자면

보이지 않게 이렇게 덮어서 덮으려 하는 거.

그런

말하자면 행동들을 한다 이런 말씀이지 그러니 어떻게 그런 놈들 말들 신용을 해.

다. 이렇게 세상에는 뭔가 색안경을 끼고 보게 되어 있어 아무리 그럴 듯한 말을 주어섬겨도 주어섬겨도 사상과 이념

아 백가쟁명이라 해서 그것은 뭔가 그런 사상과 이념을 내거는 놈들은

앞서도 이 강론을 드렸지만. 제 호주머니 채우려고 하는 것이거든 ᆢㅡㅡ

남의 것을 갈취하고 탈취하고 울궈내서 울궈내는 방법과 도구로 사용하려고.

그 따위 말하자면 그럴 그럴 듯한 슬로건을 내걸게 된다 이런 말씀이여.

그것이 이제 점점 진화되면 종교화되는 것이고 가르침화되는 것이고.

아 이렇게 되는 것이거든 그러다 보면

어 숭상을 하게 되고 신봉하게 되고 그러는 거야 뭐 남을

그렇게. 모략적으로 어나 누명을 씌우거나 이런 것은 좋지 못하다 하는지 몰라

그렇지만 대략은 그것도 하나의 수단과 방법이 되는 거야.

남을 짓깔아. 뭉개고 아주 싹을

불순한 싹. 불순한 동기를 세우려 하는 거를 싹부터 싹뚝 잘라버린다고 그러지 않아

ᆢㅡ

그러니까 자연적. 그렇게 뭔가 의심스러운 무리들은 못 일어나게시리.

말하잠. 싹부터 잘라 치우는데 모략을 동원하고 누명을 씌우고

이러는 것이거든ᆢㅡㅡ

그래. 거기 벗어나려고 또 발버둥쳐다 힘 없으면 쓸어지는 거고 뭐 먹잇감 돼는 거고 그래서 이 세상은. 지혜겨루기

힘겨루기가 된다 이런 말씀이지

그래 패자 유구무언이라 승자만이. 이 세상에

말하자면 생존하게 된다. 이런 뜻 적자 생존 양육 강식이라

이런 뜻이 나오는 거야

뭐 ㅡ 사익이나 공익이나 이권 없다면 왜 거기 가담하며 무슨 주장을 내걸겠어.

그리고 세를 규합하며 패당을 짓겠어.

폐당을 짓는 게. 사색당파 노론 소론 동인 서인 시파 벽파.

요새 뭐 야권 여권 민주당 국민의힘 국민의당 갖은 정의당 온갖 잡당들

군소 정당들이 막 ㅡ 일어나게 되는 거 아니야 어ㅡ

뭔가래도 한 자리씩 꿰차보겠다고 어ㅡㅡ

제 놈들이 뭔가 세상을 운영하고 경영해서

그런 놈들 다 이권 없이. 그렇게 하겠어 그놈들이 이런 역상 같은 거 운명학적 역상 같은 건 더 잘 알아봐 무슨 화천대유.

무슨 기업 ᆢㅡㅡ

화천대유괘라고 크게 두고 싶은 모양이.

이거 역상에서 있는 말 아니야. 글쎄 천화동인이 전복되면 화천대유

말하자면 여러 뜻을

뜻이 같은 사람을 재야에서 여러 군데서 규합해가지고 크게 힘을 모으면 그게 뒤 잡히면 크게 두게 된다 ᆢ아ᆢ

그 그러니까 크게 뒀지 뭐. 500억ᆢ 5천만 원을 투자해서 500억을 남겼다.

뭐 그 도둑놈들이지. 그러니까 완전.

그러니까 그거 말하잠. 사기꾼 놈들. 도둑놈들이 패거리여ㅡㅡ이재명이 욕얻어 먹을 만 하더라만.

그 이재명이 뭐 그렇게 내려까고 싶은 마음은 없었.

그래서 뭐 계속 사익으로. 무슨 기업 민간 기업 이런 데서 돌아갈 걸

그렇게 공영 기업으로 돌려서 세금을 그만큼 많이.

말야 ㅡ걸어낼 수가 있어서

성남시에 덕을 줬다. 이렇게 또 말을 둘러돼잖아 아무튼간.

아무튼 간에 부가가치가 그렇게 많이 남는 장사는 거.

큰 수단이다 이런 말씀이지. 뭐 이런 반도체 같은 것이 원가 같은 걸 얼마 안 들더라도 그렇게 아마.

부가가치가 많이 남으니까

말이야 몇 조 원씩 이렇게 벌어들이는 거 아니야 1년에도 몇 조 원씩 벌어드리는 거 아니야.

삼성전자 삼성반도체 하이닉스 반도체 이런 산업들이

그런 거가. 아주 나라에 이득을 두고 국민을 먹여 살린다 아.

이런 건 뭐 나쁜 거라곤 할 수 없어

그런데 그렇게 조그마한 밑천을 들여서 큰 부가가치를 이룬다 그거 좋은 거지

그런데 그렇게 말하자면 폭리를 취하는 걸로 보이거나 뭔가 남에 가슴을 속 쓰리게 하고선

훑어내는 것으로 보이거나 이러한 것은 좋지 않다 이런 말씀이지

뭐ㅡ어ㅡ 다 쓰고 남거나.

회사가 망하거나 자영업자가 사업이 안 돼가지고 문을 닫거나 폐쇄하거나

이래가지고 거기서 나오는 거 쓰레기 어ㅡ폐업하는 신고 해서 쓰레기나 뭐 이런 거 해 가지고 버리는 거 어떻게.

처치 곤란 처분. 곤란한 걸 갖다 팔아서 꼬물 장수들한테 넘어가는 거.

이런 건 부득이해서 그렇게 고물 장수가 잘 잡으면 그것을 말하잠 한수한다고 그러잖아.

종상야라. 이거야 그렇게 되잖아.

송괘 삼효 식구덕 종상야라

그 남에 옛덕을 내려 먹는 모습으로 천수 송괘 삼효동이 실외기

에어컨 실외기 같은 거 부채 이런 거.

선풍기 이런 거 목 부러진 거 이런 거 말하자면 내년에 다시 사용할 수 없는 거 이런 건 막.

그냥 여름 지나면 다 내놓잖아. 가을 도수가 당도하면

그러면. 그런 걸 이제 말하자면 버리니까 남은 흉년이 드는 거와 같이.

그렇게 못 쓴다고

폐업 신고도 하고 버리는 거라서 저 거기 써먹던 거 처치.

곤란 한 걸 내버리면. 줏어 갖는걸.

나만은 풍년이 들음일세 이러잖아.

고물정수 앞으로 떨어지는 걸 고물장수 앞으로 떨어지는 걸.

식구덕 종상야라 구닥다리 옛덕을 내려 먹는 것이니 남의 가졌든 것을 성상을 쫓는 방법이라고.

옛 사람. 그 사람. 내들 하던 걸 흉내내는 방법이다.

흉내 내가지고선 한번 흔들어 본다. 가을게. 시원한데 부채 흔들어 봐야.

뭔 소용있어. 그래 걷어가지고서 그렇게 고물 장수 그렇게 버린 거는 해가지고 거기서 무슨 한 밑천 잡는다

뭐ㅡ큰 부가가치도 이제 중고품으로 사용할 수가 있지 않아 ᆢ 못 쓰는 거라도 이렇게 고쳐서 ㅡㅡ

그러면 아주 고철보다 고물로 그냥 이렇게

아 고물로 될려고 하는 거 보다 거기다 중간 중고품으로 팔아 먹으면 조금 더 많이 받잖아

그래서 큰 이문을 남긴다. 아 이런 건 큰 뭐 탈을 잡을 게 별로 없다 할 것이야 남이 버린 거니까

아ㅡ 그렇지만 그 외에 그렇게 악랄하게 폭리를 취해가지고 뭔가

말이야 백원 밑천을 들여서 만원 십만 원 이백만 원 천만 원을 거둬들인다 하는 거.

도둑질 하는 거여. 그러니까 사기꾼 도둑놈이지 ㅡ에ㅡ 그 애비는 사기꾼.

그 할아버지는 도둑놈

그러지 않아. ㅡㅡ

그러니까 폭리 같은 거나 말하자면 위법적이고 불법적인 비리.

이런 데 관련해서 사카린 밀수 사건의 이병철이 땜에ㅡㅡ

똥바가지를. 저게 말이야. 저 김두한이가 의원 됐을 적에 국회의에서 던지게 했잖아

이거나 처먹어라 이런 놈들아ㅡㅡ하고.ᆢㅡ

그 사람 아 지지하는 놈들은 ᆢ ㅡ

이게 이런 식이 되는 거여.

그러니까 뭔가. 그렇게 부패 부정으로 한밑천 잡았다. 어ㅡ

그것도 노하우가 되겠지

그렇게 큰 회사들이 한 두 사람. 한 두 회사가.

아니야 ㅡㅡ

예전에는 다 주먹 가보잡고 깡패 노릇하고 소시적에 그런 놈들이 다 굵어진 게 무슨 기업 차린 놈들이 많거든.

그래 예전에. 학교에서 공부 잘해봤자 남의.

그 서기장

장부나 정리해주는 경리나 이런 거 남에 밑에 힘 세다 하는 깡패 밑에 말하자면 사무나 보는 그런 쫄다고.

졸개밖에 안 된다고 그러잖아요. 호적서기 밖에 안 된다고 ᆢㅡ

그러니까 학교의 우등생이 사회의 우동생은 아니다 그래도 우리 선생님들이 어디 그래 열심히 공부하라고.

열심히 가르치지 ᆢ.

그렇지만 주먹 가보잡는 놈들이 더 세상에 나와서는 더 거물이 되고 굶게 되는 수가 많잖아.

그러니까 이 세상 굴러가는 게 시비 정사.

어느 기준이 없는 거야

어쩌든지. 말하자면 머리를 잘 굴려야 된다 이런 말씀이지.

그래 이거. 앞서도 강론을 드렸지만.

뭔가 그렇게 역설적으로 말하자면 그 갈취 세력이 나쁜데 갈취 세력이 돼라.

이렇게 또 권유도 할 수가 있는 거지.

말하자면 갈취 하지 않고

아 그 말인즉 그러잖아. 한두 번 부도 내지 않은 놈은 거물 되지 못한다고.

회사는 망할지언정 그 회사를 운영하는 놈은 안 망하고.

돈을 어디 다른 데로 빼돌려 꼬불쳐 놨다가 또 일어서고 또 일어서고 이따위 짓 하는 것이거든.

아 ㅡ

ㅇㅏㅡ그러니까. 그래서 굵거졌다 그러니까 그러면 부도가 났다 하면은 거기에 피해를 입은 여너.

말하자면 물건 대주거나 뭔가 해서 돈 떼먹었다는 뜻 아니여ㅡㅡ.

또 돈을 갚지 못하고 갚을 걸. 그래 그 피해가 얼마나 커.

막심하잖아 그런 사기꾼 놈들이 한두 명이야.

뭐 무슨 뭐 그 조희팔인가 뭐. 조희팔이 같은 사람들.

아 그런 사람들이 뭐 여기 이 세상에 얼마나 많아.

아. 그런 악날한 놈들. 여러 사람들이 심금을 울리는 놈들.

그럼 뭐. 뭐 그런 놈들이 조폭이나 살인자 이런 사람들과

뭐이가 다르겠어 임시론 목전에 칼들고 강도 짓 해서 막 죽이고 몇 사람 때려 죽여버리고 이런 사람들은 크게 엄벌에 처하고 이러지만.

그런 놈들은 또 사기꾼 놈들은 돈을 어떻게 들여밀든지 형을 적게 받고 이렇게 해서 면소 판결을 받고

요리조리 미꾸리처럼 빠져 나가가지고 또 다시 재기하고 이런단 말이야

그러니까 그런 이 세상이 얼마나 악랄하고 악질적이여 그래말야ㅡ 머리 잘 끌리면 결국은 지혜롭다.

한다 하는 넘은 거의가 사기꾼.

도둑놈이라 이런 뜻이 나오는 거 아니야 어 사기꾼.

좀 좀 도둑과 좀. 사기꾼이야

금방 목전에 발각이 될 그런 식으로 사기를 치고 네다바이를 치고 말하자면 옛날 쓰리꾼 처럼 나되지.

아주 굵게 헤쳐 먹는 거. 사기꾼 놈들은 그 법에 현행법에 잘 걸리지도 않게 그런 방식으로 요리저리 말이야.

미꾸리 뱀장어 빠져나가듯이 하면서 헤쳐 먹는 것이거든.

그런 놈들 두들겨 잡아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근데 대략 그런 놈들이 또 굵어지면서 여러 그 말하자면 힘없는 사람을 또 먹여 살리는 수가 많잖아.

종업원을 만들어 가지고 그러니 함부로 또 못 때려잡고.

죄가 있어도 아ㅡ 이재용이 풀어놓는 거 봐.

이제 조금 있으면 내년에 말하자면 국민의 힘 야권이 말하자면 윤석열이나 홍준표가 후보가 돼서 대통령 당선된다면은

박근혜 이명박은 그냥 다 빠져나오고 사면 받겠지.

예 ㅡㅡ

그렇게 된다 이런 말씀이지. 그리니깐 뭐 말하잠 오래도록 가는 무슨 일정한 진리는 없는 거야.

그러니까

땜목을 타고 와서 버리라고 하는 금강경 말이 맞지 않느냐.

이런 뜻이다. 이런 뜻이여. 그러니까 어떠한 진리가 계속 영원히 진리가 되는 법은 없다 이런 말씀이여 먼저 번 틀리던 것이 지금에 와서는 오른 것으로 둔갑이 된다.

옛날 귀하던 것이 지금에 와서 천한 것이 된다 이렇게 말하잠 비단옷과 삼배 옷을

교체해 입는 수가 많다 이런 뜻이지 네 이렇게 어지러운 강론

두서도 없는 강론을 해봤습니다. 예 여기까지 강론하고 다음에 또 강론 드릴까 합니다.

그러니까 지혜롭게 머리를 굴려야 된다.

그러면은 갖은 악랄한 수단을 동원해서도 승리자가 되고.

말하자 갈취 세력이 되더라. 이 세상에

생존하게된다 크게 거물도 되고 이런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