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터면 연락할뻔 했다

ㅇㅇ2021.09.18
조회671
2년 만났고 차인지 딱 한달
첨에 매달리다가 차갑게 끊어내길래
선폭풍 세게 앓고 한달되니 좀 괜찮아졌다.
괜찮아진줄 알았던 내 착각이었나보다
너무 보고싶다고 연락할뻔한거 꾹 참고 한고비 넘겼다.

오늘따라 롤코 오져.. 미치겠네
너무 보고싶다
잘 지내는지 나 안보고 싶은지 묻고싶고
목소리 듣고싶다 ㅜ.ㅜ
아무 소용 없다는거 잘 알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