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가 맞다고 생각 해?

ㅇㅇ2021.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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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은 정당화 될 수 없어 난 그렇게 생각 해 그렇게 배워오진 못 했지만. 나는 우리 엄마가 틀렸다고 생각 해 나는 따돌림을 당하고 있어. 학폭? 열고 싶었어 하지만 걔네가 친 어깨빵을 똑같이 쳤다는 이유로 쌍방이라며 학폭에 못 갔어. 걔네는 사이버 상에서 다구리를 2번 깟었고 나와 부모님을 모욕하는 발언을 했었어. 증거도 있어. 학교에서 내 반 앞에 30명이 넘는 애들이 몰려와 나를 욕하며 조롱한적도 있어. 그 밖에도 많아 나는 피해자야 하지만 어깨빵 한 번 쳤다고 내가 받은 피해들은 물거품이 되었어. 새학년이 되어서도 나는 따돌림을 당했어. 나는 너무 힘들어서 부모님께 말씀 드렸어.

하지만 엄마는 내가 가해자들에게 거슬릴 짓을 했으니 따돌림을 받는거라며 폭력을 정당화 시켰어. 학폭 못 가는 것도 너가 잘못해서 못 가는게 맞다고 하셨어. 엄마는 오히려 나를 나무른다고 느꼈어. 하지만 엄마가 나를 안 도와준건 아니야 나를 위로 해주시고 같이 눈물도 흘려주신 적이 많아.. 어쩌면 엄마는 나에게 해결방법을 알려주시고 계신걸까? 거슬릴 행동은 하지 말라고? 엄마는 나를 사랑하실거야 아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