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친구관계가 ㄹㅇ ㅈ같음 항상 쓰레기들만 꼬이고 너무 힘들어서 극단적 생각까지 할 정도
대신 부모님이 진짜진짜 좋고 가족들도 다 좋고
집도 부자고 너 하고싶은건 다 해줌
반 가족들하고 사이도 안좋고 집에서 거의 왕따임 부모님이 너를 어릴때 낳고 새아빠 데려와서
너만 구박함 대신 친구관계는 진짜좋고 인생친구 개많고 너를 믿어주고 아껴주는 애인이있음
어떤 인생이 더 나음?
친구관계 힘든거 vs 가정사 힘든거 뭐가나음?
ㅇㅇ2021.09.18
조회119,425
댓글 155
ㅇㅇ오래 전
Best가정이 화목하고 부모님이 지지해주시면 아무리 밖에서 힘들어도 다시 일어날 수 있음ㅇㅇ 마음이 단단한거지 항상 내편인 사람들이 있으니까
ㅇㅇ오래 전
Best당연히 전자지 친구 관계는 몇년이면 잠깐인데 가족은 평생이잖아
ㅇㅇ오래 전
Best친구관계가 힘들면 겉부터 무너지고, 가정사가 힘들면 속부터 무너짐
ㅇㅇ오래 전
이건 완전 밸붕 아니냐.. 솔직히 친구 관계 개 ㅈ같아도 부모님이 성격 좋고 집안 빵빵하면 그걸로 치유할 수 있는데 ㅋㅋ 반대 예시는 솔직히 내 인생 친구라고 해서 걔가 언제까지 갈지도 모르고, 설령 나를 아끼는 애라고 한들 날 위해 집을 해줄 수 있겠어, 지원을 해 줄 수 있겠어..
ㅇㅇ오래 전
둘다 ㅈ같다 특히 부산살면 더 심함
ㅇㅇ오래 전
돈
ㅇㅇ오래 전
나는 왜 둘 다 지금 힘드냐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전자에서 본인 성격이 엄청 활발하거나 외향적이지 않은 이상, 별로인 사람은 주변에 있기 마련임. 거기다 그 사람이 피해의식까지 있으면 더더욱...... 내 환경에 질투하고 뒷얘기 하고 다니거든ㅎ 그런 사람이 주변에 한명이라도 있으면 인간관계보다 가족이 더 중요하다는걸 깨우치게 됨
ㅇㅇ오래 전
친구보단 가족임. 어려서도 나이들어서도 그사실은 변하지 않음.
ㅇ오래 전
내가 딱 반대 같은 사람인데.. 항상 우울증 달고 삶. 학벌 좋고 아무리 예쁘다 똑똑하다 소리 들어도 내가 무가치해보임. 가정이 안좋다는 건 그냥 밑빠진 항아리 같이 사는 거야 평생
ㅇㅇ오래 전
친구관계는 걍 내가 포기하고 안만들면 그만임 가족은 맨날 붙어있어야 하잖아
ㅇㅇ오래 전
친구<가족 답나왓지
ㅇㅇ오래 전
나 가정사가 너무 힘들어서 친구관계…근데 반대인애는 반대로 생각하겠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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