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초등학생 딸과 딸 친구와 신나게 놀고 카페를 갔어요
카페를 가서 메뉴 고르고 자리에 앉았는데
옆 테이블에 할머니1명 중년의 여자1명 고등학생 되어보이는 학생2명이 앉아있더라구요
그외 다른테이블에도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저희 아이가 선천적으로 아프게 태어나 외모가 조금 아픕니다
그렇게 심하진 않지만 저에겐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쁜딸입니다
근데 옆테이블에서 저희 아이를 뚫어져라 보더라구요...
여러번요...그 할머니만 4번이상 보고 그 고딩쯤 된 학생도 여러번 보고...
순간 어린딸이 그런 안좋은 시선에 상처 받을까봐 마음이 안좋았습니다
어리지만 사람들이 쳐다보는 시선 다 보고 느낍니다...
제가 마음이 너무 안좋아서
"저 할머니가 자꾸 쳐다보는거 같아. 그런건 예의가 아니지" 라고 애기했습니다
그러니 안보는듯 하다가 잠시후 또 보더라구요...
그 고딩된 학생도 자꾸 쳐다보길래
"불편하다" 라고 애기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네 끼리 핸드폰으로 글써서 서로 보여주고
"한 번 이렇게 볼수도 있는거잖아?" 라고 하더라구요
뭐 한 두번 정도야 옆에 어떤 사람이 앉았나 볼 수 있다고 봅니다 저도 그럴때 있으니까요
근데 대놓고 뚫어지게 5번 이상 그러는건 아이가 상처 받을까봐 그러지 않는게 서로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자기네 고딩딸이 상처 받을까봐 달래주는건 당연한거고 우리 아프게 태어난 딸 뚫어지게 쳐다보는건 당연한건지?
딸이 앞으로 살게 되면서 그런 시선 숱하게 받을텐데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제게 쓴소리 하셔도 괜찮아요 앞으로도 이런일이 많이 일어날텐데 앞으로 이런일이 또 있을때...제가 어떻게 행동하는게 현명한 행동일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오늘 카페에서요...
카페를 가서 메뉴 고르고 자리에 앉았는데
옆 테이블에 할머니1명 중년의 여자1명 고등학생 되어보이는 학생2명이 앉아있더라구요
그외 다른테이블에도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저희 아이가 선천적으로 아프게 태어나 외모가 조금 아픕니다
그렇게 심하진 않지만 저에겐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쁜딸입니다
근데 옆테이블에서 저희 아이를 뚫어져라 보더라구요...
여러번요...그 할머니만 4번이상 보고 그 고딩쯤 된 학생도 여러번 보고...
순간 어린딸이 그런 안좋은 시선에 상처 받을까봐 마음이 안좋았습니다
어리지만 사람들이 쳐다보는 시선 다 보고 느낍니다...
제가 마음이 너무 안좋아서
"저 할머니가 자꾸 쳐다보는거 같아. 그런건 예의가 아니지" 라고 애기했습니다
그러니 안보는듯 하다가 잠시후 또 보더라구요...
그 고딩된 학생도 자꾸 쳐다보길래
"불편하다" 라고 애기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네 끼리 핸드폰으로 글써서 서로 보여주고
"한 번 이렇게 볼수도 있는거잖아?" 라고 하더라구요
뭐 한 두번 정도야 옆에 어떤 사람이 앉았나 볼 수 있다고 봅니다 저도 그럴때 있으니까요
근데 대놓고 뚫어지게 5번 이상 그러는건 아이가 상처 받을까봐 그러지 않는게 서로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자기네 고딩딸이 상처 받을까봐 달래주는건 당연한거고 우리 아프게 태어난 딸 뚫어지게 쳐다보는건 당연한건지?
딸이 앞으로 살게 되면서 그런 시선 숱하게 받을텐데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제게 쓴소리 하셔도 괜찮아요 앞으로도 이런일이 많이 일어날텐데 앞으로 이런일이 또 있을때...제가 어떻게 행동하는게 현명한 행동일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