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려고누웠다가 문득궁금해지고 제나름대로 황당해서그러는데 누구잘못인지몰라 글올려요~ 오늘엄마랑아가랑 낮에시장가는데 장보고 돌아댕기다가 올만에 못된고양이들리고싶어 가는데 못된고양이보면 문쪽에 여러악세사리들팔자나요 거기서 남자4살?정도되는아가랑 맘이있었는데 들어가는길에 저도구경하다가 잠시한눈판사이에 애기를손잡고 들어가려다가봤는데 저희아가가17갤입니다 아가들이랑 형누나를좋아해서 아가옷을잠시살짝잡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아가보고 형아한테그럼안되는거야~ 저희아가보고 약간미소지으며 타일렀는데 아가가뭘압니까? 그걸보던맘께서 남편분오더니궁시렁거리더라구요 그래서대놓고 들으라는식으로 아니아기가그랬음 엄마가사과를해야지 웃는다고ㅈㄹ이더군요 지아가보고 쳐웃은거도아니고 당연히죄송하다했어야하는데 순식간이고 그래서당황한나머지못한건인정합니다 근데 그정도로화내고성날일까요?궁금해서요.. 그래서제가 뭐가요? 이랬더니 애기가그랬으면사과를하고가셔야죠 웃긴왜웃냐면서 ㅇㅈㄹ 누구의잘못일까요? 저는저대로황당12
누구잘못일까요?
문득궁금해지고 제나름대로
황당해서그러는데
누구잘못인지몰라 글올려요~
오늘엄마랑아가랑 낮에시장가는데
장보고 돌아댕기다가
올만에 못된고양이들리고싶어
가는데 못된고양이보면
문쪽에 여러악세사리들팔자나요
거기서 남자4살?정도되는아가랑
맘이있었는데
들어가는길에 저도구경하다가
잠시한눈판사이에 애기를손잡고
들어가려다가봤는데 저희아가가17갤입니다
아가들이랑 형누나를좋아해서
아가옷을잠시살짝잡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아가보고 형아한테그럼안되는거야~
저희아가보고 약간미소지으며
타일렀는데 아가가뭘압니까?
그걸보던맘께서 남편분오더니궁시렁거리더라구요
그래서대놓고 들으라는식으로
아니아기가그랬음 엄마가사과를해야지
웃는다고ㅈㄹ이더군요
지아가보고 쳐웃은거도아니고
당연히죄송하다했어야하는데
순식간이고 그래서당황한나머지못한건인정합니다
근데 그정도로화내고성날일까요?궁금해서요..
그래서제가 뭐가요?
이랬더니 애기가그랬으면사과를하고가셔야죠
웃긴왜웃냐면서 ㅇㅈㄹ
누구의잘못일까요? 저는저대로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