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시작한지 한달 된 새 명품아파트에서 누수하자 발생 입었습니다. 누수하자 피해는 거실 부엌 욕실 펜트리 드레스룸에 물이 흥건히 적시는 정도입니다. 해당 공간에 있던 가구,가전, 생활물품들이 모두 오염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하지만 건설사는 누수피해를 가볍게 생각하는지 건설회사에서는 아직도 피해에 대한 보상을 하지않고 있습니다. 9개월이 지난 지금도 피해보상을 미루고 있어 결국 국토부 하자분쟁조정회에 사안을 접수했지만 아직도 해결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2020년 8월부터 새아파트 지어지고 저희가 같은 아파트 3번째 누수 세대였고 저희 뒤로도 피해세대가 또 발생했다고 하더라구요. 피해세대가 많아서인지 피해 입주민을 생각지않는 태도에 건설사로부터 받은 심적 고통도 너무 큽니다. 누수로 인해 한달동안 임시 숙소에서 지내야했으며 새아파트로 이사온지 45일만에 다시 짐을싸고 임시 숙소로 이사를 해야했고 그때 이사비며 임시 거주시 지불하겠다던 경비 등도 전혀 지급하지 않은 상황이라 ..경제적으로도 어려움을겪고 있습니다. 건설사 담당자중 한명은 피해보상은 소송을 통해 해결하라는데...결국 소송을 해야할까요? 지금까지도 9개월이란 시간 동안 너무 힘든데 소송까지하면 심적 고통이 너무 클것 같은데.. 소송말고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도와주세요ㅜㅜ
명품아파트 개뿔? 어이없는 호반써밋 누수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