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여자임 공부하고 여초에 시골동네라 학창시절 연애는 없었고 20살부터 지금까지 대충 몇명인지 말해도 안믿을거 같아 온갖 상상에 맡기고 무튼 많이 만나봄.
22? 23살부터 2년간 뜨문뜨문이라도 남성연대와 자대연에 푼돈 냈고 2년뒤엔 유니세프랑 유엔난민으로 갈아타고 얼마전에 끊음.
사상은 여혐. 자유주의. 한국정치는 보수.
하고 싶은 말은.
여자의 여혐은 멍청한 짓이다. 나도 멍청했다. 그러나 멍청한 여자가 있더라도 연민과 동정과 사랑과 희망과 전우애로 자비를 베풀자. 내 다짐이다. 아직 여혐물이 덜빠진거 같아서 기분나쁠수도 있겠지만 솔직히 저런 마음으로 여혐을 멈춰볼까 시도하고 솔직히 분장애오거나 각성하거나 할까봐 스스로 걱정스럽다. 용기도 자신도 없다. 여혐이 너무 심했고 나는 남자가 너무 좋아. 그런데 남자가 좋은 이유를 이제야 명확히 알게됐으니 시각이 좀 바뀌는거 같다. 직간접적인 경험이 영향을 준건 아니고 딱 저 이유 하나를 생각하다 깨닫고 머리에 오함마 한 대 맞은거 같았다. 이 생각이 맞을까 고민이 많았다. 이게 뭐라고. 하지만 내 가치관은 소중하니까 진정성있는 고민이었으니 아군임을 믿어줘. 나는 여자지만 여자가 너무 어려워. 그냥 싫은거같아. 하지만 사랑하도록 용기내본다... 내 의지는 그러하다. 성격이 장난스러워서 그렇지 성격일뿐이지 마음은 진지하다.
사과하러 가입했고 반성한다.
여초사이트도 잘몰라서 여기서 일단 사죄한다. 찐여혐이여서 어떤것도 알고싶지 않았었다ㅜㅜ미안하다. 성별이 여자라는 이유와 멍청하단 이유만으로 나에게 막말듣고 이용당하고 조롱받고 무시받은 몇몇과 미워했던 성별이 여성인 모든 사람들아ㅜㅜ.. 사죄와 깨달음을 실천하기위해 비장한 마음으로 다짐을 남긴다.
앞으로 여자라는 이유로 잘해줘도 보고 상냥하게 굴어보고 외면하지 않고 비난하거나 무시하지 않고 여혐하는 여자들 서로 질투하고 헐뜯는 여자들또한 사랑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이겠다. 가끔 안될땐 그냥 그러려니 해보겠다. 모든 여자를 싸잡아 혐오하고 벌레취급하지 않겠다. 도와줄수있으면 대가를 바라지 않고 여자라는 이유로 기꺼이 돕겠다.
여혐을 멈추겠다
22? 23살부터 2년간 뜨문뜨문이라도 남성연대와 자대연에 푼돈 냈고 2년뒤엔 유니세프랑 유엔난민으로 갈아타고 얼마전에 끊음.
사상은 여혐. 자유주의. 한국정치는 보수.
하고 싶은 말은.
여자의 여혐은 멍청한 짓이다. 나도 멍청했다. 그러나 멍청한 여자가 있더라도 연민과 동정과 사랑과 희망과 전우애로 자비를 베풀자. 내 다짐이다. 아직 여혐물이 덜빠진거 같아서 기분나쁠수도 있겠지만 솔직히 저런 마음으로 여혐을 멈춰볼까 시도하고 솔직히 분장애오거나 각성하거나 할까봐 스스로 걱정스럽다. 용기도 자신도 없다. 여혐이 너무 심했고 나는 남자가 너무 좋아. 그런데 남자가 좋은 이유를 이제야 명확히 알게됐으니 시각이 좀 바뀌는거 같다. 직간접적인 경험이 영향을 준건 아니고 딱 저 이유 하나를 생각하다 깨닫고 머리에 오함마 한 대 맞은거 같았다. 이 생각이 맞을까 고민이 많았다. 이게 뭐라고. 하지만 내 가치관은 소중하니까 진정성있는 고민이었으니 아군임을 믿어줘. 나는 여자지만 여자가 너무 어려워. 그냥 싫은거같아. 하지만 사랑하도록 용기내본다... 내 의지는 그러하다. 성격이 장난스러워서 그렇지 성격일뿐이지 마음은 진지하다.
사과하러 가입했고 반성한다.
여초사이트도 잘몰라서 여기서 일단 사죄한다. 찐여혐이여서 어떤것도 알고싶지 않았었다ㅜㅜ미안하다. 성별이 여자라는 이유와 멍청하단 이유만으로 나에게 막말듣고 이용당하고 조롱받고 무시받은 몇몇과 미워했던 성별이 여성인 모든 사람들아ㅜㅜ.. 사죄와 깨달음을 실천하기위해 비장한 마음으로 다짐을 남긴다.
앞으로 여자라는 이유로 잘해줘도 보고 상냥하게 굴어보고 외면하지 않고 비난하거나 무시하지 않고 여혐하는 여자들 서로 질투하고 헐뜯는 여자들또한 사랑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이겠다. 가끔 안될땐 그냥 그러려니 해보겠다. 모든 여자를 싸잡아 혐오하고 벌레취급하지 않겠다. 도와줄수있으면 대가를 바라지 않고 여자라는 이유로 기꺼이 돕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