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8년 됐고..헤어진지 일년됐는데..그사람을 좋아하던 여자랑이제 진지하게 되서..동거중임..(결혼만 안했지 거의 혼인한거나 다름없음) 동거 시작해서..내가 헤어지자고함..
근데 일년만에 연락와서 만났는데.. 그 여자랑도 못헤어지겠고..나도 계속 앞으로 다시 만나고 싶다는데..;;
그여자한테서는 채워지지 않는걸..나한테 채우려고 하는거같아..
그 여자는 나중에 시간이 많이 지나면 매력을 느낄거같은데..지금은 아니래..
굉장히 이성적이고 경우도 잘알고 다 판단 잘 하는사람인데..그런말 해서 정말 놀람..
그 여자가 본처고 난 첩이냐고..그리고 그 여자한테 내가 미안한 마음 들고싶지 않다고 말은 했는데..그랬더니 자기가 부끄럽고 할말이 없대..나한테 잘해주지 못했던 것들이..그 여자랑 살면서 계속 생각나고 미안하더래..자기 미안한 마음 좀 덜어내려고 다시 만나자고 하는거 같기도 하고..정말 미안했다고 보고싶었다고 하는사람이면 그게 진심이면 차마 그런말은 해서는 안되는 거라고 했는데..
나도 아직 그사람이 너무 좋다..
그래도 만나면 안되는게 맞지?
다시 만나면 안되는거져..ㅠ
근데 일년만에 연락와서 만났는데.. 그 여자랑도 못헤어지겠고..나도 계속 앞으로 다시 만나고 싶다는데..;;
그여자한테서는 채워지지 않는걸..나한테 채우려고 하는거같아..
그 여자는 나중에 시간이 많이 지나면 매력을 느낄거같은데..지금은 아니래..
굉장히 이성적이고 경우도 잘알고 다 판단 잘 하는사람인데..그런말 해서 정말 놀람..
그 여자가 본처고 난 첩이냐고..그리고 그 여자한테 내가 미안한 마음 들고싶지 않다고 말은 했는데..그랬더니 자기가 부끄럽고 할말이 없대..나한테 잘해주지 못했던 것들이..그 여자랑 살면서 계속 생각나고 미안하더래..자기 미안한 마음 좀 덜어내려고 다시 만나자고 하는거 같기도 하고..정말 미안했다고 보고싶었다고 하는사람이면 그게 진심이면 차마 그런말은 해서는 안되는 거라고 했는데..
나도 아직 그사람이 너무 좋다..
그래도 만나면 안되는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