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깽이를 만지면 어미가 안 온다는 말을 기억하고
회사 다니시는 분들께 만지면 안된다고 했는데 기어코
만지셨더라고요 어미도 안 오고 해서 회사 측에서는
보호소 연락하고 기다리고 계셨대요 5분 남기고
제가 한마리라도 살리려고 상자를 열어봤는데 눈이 땡그란
삼색이가 튀어나오더라고요 그때부터 집사 인생 시작 됐어요
퇴근 후 병원 갈 때 모습이예요 꼬질한 그 자체
엄청 작았어요 150g이였는데 잘 때 얘 우는 소리만 들려도 일어나서 제 머리 맡에 두고 다시 자고 아침에 소리나서 일어나면 제 앞에서 저러고 있었어요 졸귀...
길냥에서 묘생역전
(제목이 너무 튀어서 바꿨습니다ㅠㅠ)
아깽이를 만지면 어미가 안 온다는 말을 기억하고
회사 다니시는 분들께 만지면 안된다고 했는데 기어코
만지셨더라고요 어미도 안 오고 해서 회사 측에서는
보호소 연락하고 기다리고 계셨대요 5분 남기고
제가 한마리라도 살리려고 상자를 열어봤는데 눈이 땡그란
삼색이가 튀어나오더라고요 그때부터 집사 인생 시작 됐어요
퇴근 후 병원 갈 때 모습이예요 꼬질한 그 자체
엄청 작았어요 150g이였는데 잘 때 얘 우는 소리만 들려도 일어나서 제 머리 맡에 두고 다시 자고 아침에 소리나서 일어나면 제 앞에서 저러고 있었어요 졸귀...
지금부터 캣초딩 시절인데 사진만 올릴게요
1년 후 지금 몸무게 4.7 됐어요
첫 집사인데 이 정도면 잘 키운거겠죠...? 더 잘 키우는게 제 꿈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