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러워서 여기서 적어봐요..
결혼5년차 에요.
요즘 남편 일이 바빠 늦게 들어오기도 해서 감정적으로 외로웠어요.
그냥 남편이 힘들겠다. 걱정하다가
외로움과 짜증이 느는거에요.
그래서 제 감정을 표출했다가 하루종일 집 밖에서 시간을 보냈어요.
남편에게는 바쁜데 괜히 짜증내서 미안하다고 하고,
그냥 요즘 외롭기도 하고 괜시리 짜증이 늘어서 그런것 같다고 하고 나혼자 풀겠다며 나갔었죠
밤 늦게 돌아와보니 신랑이 없더라구요.
친구들이랑 축구본다고 문자 남기고..
오늘 아침 일어나보니 진짜 화가 머리 끝까지 나더라구요.
그래도 어제 아내가 외롭기도하고 요즘 짜증난다 하고 나갔었는데
지는 아내 걱정 1도 안하고 축구를 봤다?
사실 어제 이야기하고나서 제가 울었던거 봤거든요
그런데 자기는 아내 감정 신경도 안쓰고 축구를 봤다니..
진짜 오늘 아침 갑자기 서러워지고 짜증이 나더라구요.
저만 이 남편이 너무 무관심 한 것 같고 짜증나나요?
아니면 제가 짜증이 많은건가요?
저만 서운하고 섭섭하나요? 아내 감정 1도 신경 안쓰는 남편
결혼5년차 에요.
요즘 남편 일이 바빠 늦게 들어오기도 해서 감정적으로 외로웠어요.
그냥 남편이 힘들겠다. 걱정하다가
외로움과 짜증이 느는거에요.
그래서 제 감정을 표출했다가 하루종일 집 밖에서 시간을 보냈어요.
남편에게는 바쁜데 괜히 짜증내서 미안하다고 하고,
그냥 요즘 외롭기도 하고 괜시리 짜증이 늘어서 그런것 같다고 하고 나혼자 풀겠다며 나갔었죠
밤 늦게 돌아와보니 신랑이 없더라구요.
친구들이랑 축구본다고 문자 남기고..
오늘 아침 일어나보니 진짜 화가 머리 끝까지 나더라구요.
그래도 어제 아내가 외롭기도하고 요즘 짜증난다 하고 나갔었는데
지는 아내 걱정 1도 안하고 축구를 봤다?
사실 어제 이야기하고나서 제가 울었던거 봤거든요
그런데 자기는 아내 감정 신경도 안쓰고 축구를 봤다니..
진짜 오늘 아침 갑자기 서러워지고 짜증이 나더라구요.
저만 이 남편이 너무 무관심 한 것 같고 짜증나나요?
아니면 제가 짜증이 많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