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쪽팔려

누구게202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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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어떡해.. 나 지금 할머니 댁인데 작은 책상에서 가족들이랑 밥 같이 먹는데 내 쪽에 소고기무국 있길래 고기 먹었는데 그거 큰엄마꺼였음.. 국 한번도 안드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