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고 싶었던 마음은 이제 이해가는데

쓰니2021.09.20
조회1,763
냉정하게 말해서
그쪽 직업에 재능 없는거 맞고
온갖 착한척이란 착한척은 다 해왔으면서
익명이라고 빻았네니 배떼기니 뭐 등등..
위선적인 사람이라고 느낌.
걍 안 맞는 사람이구나 치워야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