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모든 지식에 능통하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아니지만 가끔 보면 정말 기초상식 수준인데 자기는 문과라서 모른다고 하는 거 보면 속이 터져요. 문과면 중학생들도 아는 기초상식도 모르는게 정당화가 됩니까?? 그냥 학창시절에 공부 못 했고 어른이 된 지금도 상식 부족하고 무식하다는 걸 인정하면 될 것이지 자기가 모르는 걸 꼭 자신이 문과라는 이유로 정당화 시키더라구요. 그래요 정말로 '문과라서' 기초상식이 부족한 거라고 100번 양보한다 쳐도 몰랐던 걸 알게됐으면 그걸 공부 하는게 정상아닌가요?? 난 문과라서 몰라~ 이러고 그냥 기억 안하고 흘려 듣고 넘어가는 건 문과이고 이과이고를 넘어서 한심하고 무식한 인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하... 과학이라고 부르기도 수치스러운 그런 가장 기본적인 지식을 모르는 걸 도대체 어째서 "문과라서 모른다" 라고 하는 걸까요!!!!!!! 모르는게 많으면 배움의 자세를 좀 가지던가!!!!!!!!!
기초상식부족한 사람들이 문과라고 핑계대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