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 평범한 여성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가족들과 트러블이 생겨서 어디다 물어봐야 할 지 몰라서 여길 찾게 되었습니다.
일단 본론부터 말 하자면 추석 전날, 당일날해서 본가를
가겠다고 얘길 해 둔 상태로 제가 지금 일 때문에
타지 생활중이라 연휴를 좀 길게 받아서 본가지역으로
갔습니다.
집에선 휴가 내내 본가에 있으면서 자는게 상식 아니냐고
그러길래 본가지역으로 가는 당일날 마저 밤새고 갔기에
저는 좀 편하게 쉬고싶다고 본가지역에 자취방이 있는데
그쪽에서 잔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계속 언성이 조금 높아지며 대화가 오가고 있었기에
저한텐 자취방이 쉬기에 편한곳이고 전날과 당일날에만 가면 문제 없는거 아니냐고 저는 본가가 편하지 않다 얘길 했습니다.
제가 어릴때부터 가정폭력이 있어서 그런것도 있고,
그것 말고도 성격이 안맞아 트러블이 원래 자주 일어났었어요. 저도 타지에 있으면서 노는것도 아니고 일 하면서 피곤하다고 자취방 간다고 명백하게 밝혔고 먼저 그럴거면 본가에 오지말란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안가겠다고 하였고 추석 전날에 아프기도 아파서 하루종일 자느라고 못갔구요. 연락이 와있길래 확인을 해봤더니
제 친구에게도 연락을 해 친구가 일하는곳가서 깽판친다.
이런 얘기가 오갔습니다. 가족의 도리를 안하는 정신나간 사람이라고 저는 좋게 얘기해보고 싶었고
가족이라면 아프고 놀면서 못 가는게 아닌데 저렇게까지
얘길해야되나 하면서 저도 감정이 많이 상했고 당연이 제 입에서도 좋은말이 나가질 않더라구요.
그렇게 추석당일인 오늘은 안간상태인데 ...
추석 전날 당일날만 간다는게 욕을 먹을만큼 제가 잘못한
일일까요?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 평범한 여성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가족들과 트러블이 생겨서 어디다 물어봐야 할 지 몰라서 여길 찾게 되었습니다.
일단 본론부터 말 하자면 추석 전날, 당일날해서 본가를
가겠다고 얘길 해 둔 상태로 제가 지금 일 때문에
타지 생활중이라 연휴를 좀 길게 받아서 본가지역으로
갔습니다.
집에선 휴가 내내 본가에 있으면서 자는게 상식 아니냐고
그러길래 본가지역으로 가는 당일날 마저 밤새고 갔기에
저는 좀 편하게 쉬고싶다고 본가지역에 자취방이 있는데
그쪽에서 잔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계속 언성이 조금 높아지며 대화가 오가고 있었기에
저한텐 자취방이 쉬기에 편한곳이고 전날과 당일날에만 가면 문제 없는거 아니냐고 저는 본가가 편하지 않다 얘길 했습니다.
제가 어릴때부터 가정폭력이 있어서 그런것도 있고,
그것 말고도 성격이 안맞아 트러블이 원래 자주 일어났었어요. 저도 타지에 있으면서 노는것도 아니고 일 하면서 피곤하다고 자취방 간다고 명백하게 밝혔고 먼저 그럴거면 본가에 오지말란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안가겠다고 하였고 추석 전날에 아프기도 아파서 하루종일 자느라고 못갔구요. 연락이 와있길래 확인을 해봤더니
제 친구에게도 연락을 해 친구가 일하는곳가서 깽판친다.
이런 얘기가 오갔습니다. 가족의 도리를 안하는 정신나간 사람이라고 저는 좋게 얘기해보고 싶었고
가족이라면 아프고 놀면서 못 가는게 아닌데 저렇게까지
얘길해야되나 하면서 저도 감정이 많이 상했고 당연이 제 입에서도 좋은말이 나가질 않더라구요.
그렇게 추석당일인 오늘은 안간상태인데 ...
추석 전날 당일날만 간다는게 욕을 먹을만큼 제가 잘못한
일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