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까지 생각하며 1년 넘게 사귀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제가 이해을 못해주고 유별스러운 사람인건지 해서 글 올려보아요..
매번 내가 먼저가 아니라 가족 친구 일이 먼저로 느껴져요. 실제로 일때문에 바쁜 직업이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해서 항상 이해해주려고 하지만 일하지 않는 날조차 여자친구와 시간을 보내려고 하는게 아니라 본인 취미생활이 먼저예요. 운동, 본인 하고 싶은 취미 등등.
그래서 항상 저는 외로운 마음을 느끼고 이사람이 날 사랑하는게 맞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이런 문제로 몇번씩 대화도 해봤고 본인이 노력하려고는 하지만 그노력이 저에게는 와닿지가 않네요. 본인은 노력하겠지만 그 노력이란게 남는 시간만 저라고 느껴져요.
시간이 없다고 그 남는 시간 쪼개서 만난다고 하지만 어떻게 하고 싶은거 다해가면서 시간이 없다고 하니 저는 더 서운하고 외로워요.
이번 추석 기간 조차.. 시간이 있으면 여자친구와 시간을 보내려고 하는 마음이길 바라는 제가 문제 인건지..
차례도 지내지않고 친척 모임도 가지 않는 집입니다. 이번 추석에는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야하니 저와 보낼수있는 시간은 없어요.
마음적으로 항상 외로운 느낌이 들면 이 남자와는 아닌거겠죠?
이런걸로 자꾸만 말해야 하는 상황도 나만 보고싶어하는거같고 나만 같이 시간 보내고 하는 사람처럼 느껴져서 자존심도 상하고 나만 사랑하는 기분이예요 항상.
다들 이러는데 저만 유별스러운걸까요
남자친구랑 헤어져야하는걸까요
제가 이해을 못해주고 유별스러운 사람인건지 해서 글 올려보아요..
매번 내가 먼저가 아니라 가족 친구 일이 먼저로 느껴져요. 실제로 일때문에 바쁜 직업이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해서 항상 이해해주려고 하지만 일하지 않는 날조차 여자친구와 시간을 보내려고 하는게 아니라 본인 취미생활이 먼저예요. 운동, 본인 하고 싶은 취미 등등.
그래서 항상 저는 외로운 마음을 느끼고 이사람이 날 사랑하는게 맞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이런 문제로 몇번씩 대화도 해봤고 본인이 노력하려고는 하지만 그노력이 저에게는 와닿지가 않네요. 본인은 노력하겠지만 그 노력이란게 남는 시간만 저라고 느껴져요.
시간이 없다고 그 남는 시간 쪼개서 만난다고 하지만 어떻게 하고 싶은거 다해가면서 시간이 없다고 하니 저는 더 서운하고 외로워요.
이번 추석 기간 조차.. 시간이 있으면 여자친구와 시간을 보내려고 하는 마음이길 바라는 제가 문제 인건지..
차례도 지내지않고 친척 모임도 가지 않는 집입니다. 이번 추석에는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야하니 저와 보낼수있는 시간은 없어요.
마음적으로 항상 외로운 느낌이 들면 이 남자와는 아닌거겠죠?
이런걸로 자꾸만 말해야 하는 상황도 나만 보고싶어하는거같고 나만 같이 시간 보내고 하는 사람처럼 느껴져서 자존심도 상하고 나만 사랑하는 기분이예요 항상.
다들 이러는데 저만 유별스러운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