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시국 코로나로 비대면으로 난리인데 아침에 제사상 차리고 성묘하러가고 주위에 인사하러 가는게맞는건가요.제가 성묘만 하고 오면 돼지않냐고 주위에 어른께 인사하러 간다고 합니다.이게 시어머니의 작품이죠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알수가 없네요.저랑 아이는 안가는데 여기저기 돌아다니는게 화가 나요
명절이 싫어요
아침에 제사상 차리고 성묘하러가고 주위에 인사하러 가는게맞는건가요.제가 성묘만 하고 오면 돼지않냐고 주위에 어른께 인사하러 간다고 합니다.이게 시어머니의 작품이죠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알수가 없네요.저랑 아이는 안가는데 여기저기 돌아다니는게 화가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