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 판에 처음 글을 쓰게된 한 부산에 사는 한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가xx동에 한 청년부부가 이사가 온 뒤 동네가 하루하루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강아지를 일부러 밤새도록 짖도록 창문을 열어 놓고, 새벽이든 밤이든 일부러 하는 행동을 보이며 심지어 어르신에게 욕을 일삼치 않고 있습니다. 한참 나이 많은 80세 어른보고 잠좀자자 개xx야 라던지 나이값 제대로 하던가 라던지 그런 행동을 일삼고 있어 제가 안타까워 나서서 싸우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왜 나서냐 면서 빠지라는 식으로 하더라구요. 분명 그 어르신들에게 도덕적 행동을 똑바로 하지 못한거에 대한 사과 없이, 그 와이프 되시는 분이 손가락질로 저를 부르며 오라고 하더니 개가 다 짖지 우리집 개만 짖냐며 뭐라고 하더라구요, 저 또한 개를 키우는 견주로 짖지 못한게 훈련을 시켜 놓은 상태였고 견주의 문제가 아니라고 하더니 반말을 하더라구요, 그렇게 그날 일이 지나고 또 강아지 짖는소리 떄문에 사람이 살 수 없을 만큼 힘들게 하더라구요. 그떄 또 한 동네 주민들이 다 나와서 개짖는 소리 때문에 미칠것 같다며, 다들 나와 한마디씩 하니 욕을 하며 신고를 하더라구요. 경찰이 와서 할 수 있는건 제재 뿐이였구 욕을 했다는 녹음을 할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신고를 할 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지나가면서 저한테 씨x라고 욕하길레 제가 대가리 빻아 버린다고 ㅋㅋㅋ화간나서 말을 해버려 서로 쌍방 고소 한 상테이고, 하지만 주민들이 서로 동네 싸워서 크게 될 문제 만들지 않은게 좋지않냐고 하여. 그 집을 찾아가 대화를 하려고 했으나, 오히려 동네 어르신한테 쌍욕을 하더라구요. 제가 아닌 어르신한테요. 만만한 어르신한테는 신고하는게 버릇이 되어 있는 분들 같더라구요. 그 욕하는 청년 와이프가 나와서 또 사람을 깔아뭉개는 말투를 시작했어요. 그래서 제가 화나가서 너 나와서 이야기 하라고 했더니, 그 남편이 제 몸을 밀치며 막더라구요, 비켜라고 제가 살찍 밀었더니 폭행죄로 신고를 한 상태입니다.. 저는 어케든 고소에 대해 맞대응 할 수 있지만, 어르신들이 너무 안타까워 글을 올립니다. 어떻게 해야만 어르신들 그리고 동네가 다시 조용하게 지낼 수 있을까요...
어르신들한테 욕과 협박을 하는 청년들때문에 동네가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네요
네이트 판에 처음 글을 쓰게된 한 부산에 사는 한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가xx동에 한 청년부부가 이사가 온 뒤 동네가 하루하루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강아지를 일부러 밤새도록 짖도록 창문을 열어 놓고, 새벽이든 밤이든 일부러 하는 행동을 보이며
심지어 어르신에게 욕을 일삼치 않고 있습니다. 한참 나이 많은 80세 어른보고 잠좀자자 개xx야 라던지 나이값 제대로 하던가 라던지 그런 행동을 일삼고 있어
제가 안타까워 나서서 싸우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왜 나서냐 면서 빠지라는 식으로 하더라구요. 분명 그 어르신들에게 도덕적 행동을 똑바로 하지 못한거에 대한 사과 없이, 그 와이프 되시는 분이 손가락질로 저를 부르며 오라고 하더니 개가 다 짖지 우리집 개만 짖냐며 뭐라고 하더라구요, 저 또한 개를 키우는 견주로 짖지 못한게 훈련을 시켜 놓은 상태였고 견주의 문제가 아니라고 하더니 반말을 하더라구요, 그렇게 그날 일이 지나고
또 강아지 짖는소리 떄문에 사람이 살 수 없을 만큼 힘들게 하더라구요. 그떄 또 한 동네 주민들이 다 나와서 개짖는 소리 때문에 미칠것 같다며, 다들 나와 한마디씩 하니 욕을 하며 신고를 하더라구요. 경찰이 와서 할 수 있는건 제재 뿐이였구 욕을 했다는 녹음을 할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신고를 할 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지나가면서 저한테 씨x라고 욕하길레 제가 대가리 빻아 버린다고 ㅋㅋㅋ화간나서 말을 해버려 서로 쌍방 고소 한 상테이고,
하지만 주민들이 서로 동네 싸워서 크게 될 문제 만들지 않은게 좋지않냐고 하여. 그 집을 찾아가 대화를 하려고 했으나, 오히려 동네 어르신한테 쌍욕을 하더라구요. 제가 아닌 어르신한테요. 만만한 어르신한테는 신고하는게 버릇이 되어 있는 분들 같더라구요. 그 욕하는 청년 와이프가 나와서 또 사람을 깔아뭉개는 말투를 시작했어요. 그래서 제가 화나가서 너 나와서 이야기 하라고 했더니, 그 남편이 제 몸을 밀치며 막더라구요, 비켜라고 제가 살찍 밀었더니 폭행죄로 신고를 한 상태입니다..
저는 어케든 고소에 대해 맞대응 할 수 있지만, 어르신들이 너무 안타까워 글을 올립니다. 어떻게 해야만 어르신들 그리고 동네가 다시 조용하게 지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