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전에 해외여행 하면서 외관적으로 제일 강하게 느끼는 점이 외국인들은 참 비만이 많더라.
참고로 나는 대만,방콕,세부,보라카이,싱가포르,
다낭 가봤음.
무엇보다 동남아쪽은 식당,카페, 몰, 거주지인들
내가 만나는 사람들의 60%이상은 살찐 사람 이었고
심지어 거지꼴한 구걸하는 사람들도 모두 통통
혹 비만이더라.
그리고 필리핀은 슈퍼 비만 정말 많고 특히 여성들 참 비만 많더라.
나만 느끼는 걸까?? 이유가 뭘까?
우리나라는 날씬한 사람이 많고 살찐 사람은 잘 없는걸 한국와서 참 많이 깨달았음
한국이 마른애들 진짜 많긴 많은듯
참고로 나는 대만,방콕,세부,보라카이,싱가포르,
다낭 가봤음.
무엇보다 동남아쪽은 식당,카페, 몰, 거주지인들
내가 만나는 사람들의 60%이상은 살찐 사람 이었고
심지어 거지꼴한 구걸하는 사람들도 모두 통통
혹 비만이더라.
그리고 필리핀은 슈퍼 비만 정말 많고 특히 여성들 참 비만 많더라.
나만 느끼는 걸까?? 이유가 뭘까?
우리나라는 날씬한 사람이 많고 살찐 사람은 잘 없는걸 한국와서 참 많이 깨달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