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열아 니는 육성회비 언제까지 낼 거냐는 독촉 안 들어봤지^^

권혁철2021.09.22
조회105
♧ 석열아! 니는 '육성회비 언제까지 납부하냐' 독촉 안 들어봤지^^

SBS 집사부일체 고시생 윤석열을 보고 제가 공장에서 노동을 해서 돈을 모아 그 돈으로 학원, 도서관, 독서실에서 피눈물나게 공부하던 때가 다시 생각났어요.

윤석열은 대학교수 부모님 덕분에 돈 걱정없이 공부를 했습니다. 사법고시 수험생이 부모님께 용돈받아 친구들에게 밥도 사고 술도 사고....친구들 사이에서는 인기가 좋았을테죠. 술 사고 밥 사주면 친구, 동료에게 인기 많다는 거 모르는 이는 없지요.

윤석열은 대학교수 부모님 덕분에 초등학교 중학교 시절 '육성회비 언제까지 가져 올 거냐'는 선생님의 독촉을 단 한 번도 받지 않았을 겁니다. 저는 초등학교 다닐 때부터 육성회비 언제까지 낼 거냐는 독촉을 수도 없이 받았고 그 때마다 선생님께 변명할 말을 찾으려고 식은땀을 흘렸습니다. 거짓말 하면 식은땀 나는 거 그 때 처음 알았습니다. 엄마가 공사판 잡부였고, 아버지가 공장 잡부일을 해서 간신히 먹고 살았는데 육성회비 달라는 말이 쉽게 나오지 않았습니다.

돈 많은 부모님 덕에 돈 걱정 없이 마음껏 공부한 윤석열이 부러웠습니다.

1년에 6개월은 신발 공장, 페인트 공장, 빵 공장에서 돈을 벌고 그 돈으로 6개월 동안 서면학원, 영남학원, 혜화문리학원, 대한고시학원, 초읍 도서관, 서면 시립도서관, 독서실 등에서 피눈물나게 공부하는 생활을 8년간 반복했습니다.

사법고시 윤석열 검사 입장에서 7급 공무원은 그저 합격시켜 준다고 해도 '내가 어떻게 쪽팔리게 7급 공무원을 하냐'면서 거절했겠지만 저는 7급 공무원에 목숨걸고 공부했습니다.

공장에서 피눈물나게 돈을 벌어가면서 공부했기 때문에 수갑차고 부산교도소 가는데 전혀 겁이 나지 않았습니다.

저는 윤석열 때문에 징역살이 하고 인간쓰레기로 살았습니다.
갈아 마시고 싶도록 원한이 뼈에 사무칩니다. 누구나 저의 입장이 되면 증오심과 복수심에 밤잠을 제대로 이룰 수 없을 것입니다.

저는 윤석열이가 저를 교도소 보내고 공무원시험 조작사건을 은폐한 것을 뒤집고 진실을 밝히기 위해 1심, 2심, 3심, 헌법소원, 재심청구까지 죽기살기로 노력했으나 검사가 한 번 은폐한 사건을 바로 잡을 수 없었습니다. 윤석열은 2001년 부산지검에서 공무원시험 조작사건을 은폐하면서 우리나라 법조문화를 꿰뚫어보고 아무리 날뛰봐야 법적으로는 영원히 진실을 밝힐 수 없다고 자신했을 것이고 지금까지 정확히 적중했습니다.

제가 진실을 밝히려고 어둠의 늪에 빠져 허우적대다보니 부모형제 가족간에도 다툼이 많아졌고 거의 남남이 되어버렸고 친인척을 대할 면목이 없어 어쩔수 없이 피해다니게 되었습니다.

윤석열이 어떤 사람인데 감히 이런 글을 인터넷에 올리느냐 쥐도새도 모르게 죽을 수도 있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솔직히 저의 심정은 가족에게 불신과 멸시아닌 멸시를 당하며 사느니 목에 칼을 맞고 죽는 것이 속편하다고 생각합니다.

윤석열 입장에서는 선배 정병하 검사(전,대검찰청감찰본부장.법무법인 대륙아주)와 검찰조직이 은폐한 사건이므로 검사동일체 원칙 ㆍ검찰조직문화 때문에 어쩔수 없이 사건을 은폐해서 자신은 잘못한 게 없다고 궤변을 늘어놀 수 있습니다.
아무리 조직에 충성하고 편먹고 산다고 해도 죄가 없는 사람을 죄인으로 만들어 교도소 보내는 것은 결코 인간으로서 할 짓이 아니다고 생각합니다.

악마검사 때문에 죄가 없이 교도소 가는 억울한 사람들은 아마도 그 악마검사를 갈아마시고 싶을 심정일 겁니다.

하나님!
부처님!
천지신령님!
비나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돈과 권력이면 불가능이 없는 세상이지만 부정합격자가 고위간부를 해먹도록 내버려 두어서는 안 됩니다.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부정합격자가 사무관 서기관 못 해먹도록 부정합격자를 공개해 주세요!

죄 없는 수험생을 교도소 보내 인생을 파멸시키고 공무원시험 조작사건을 덮은 윤석열에게 악마의 저주를 내리소서!
권혁철 010-6568-7368

열린공감tv https://youtu.be/uIoZvjzpqWU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657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