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가 만나서 한 쌍을 이루고..정상적인 부부관계를 맺는 것 이외에는..간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구약시대에는 일부다처를 한 사람들도 많았지요..유명한 솔로몬왕은 무려..잘모르겠네요 ^^ 하여간 엄청 많았답니다..부인이....그러나 그게 간음의 범주에 속하는지는..잘...
그렇지만..혼전 성관계나 자위행위는 간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경에서 규정하고 있는 간음은...종류가 많지요... 예수님은 사람의 마음에 품은 음욕(淫慾)도 간음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성경적으로 말한다면...자위도 간음이 되겠지요..마음에 음욕이 있으므로..
참고로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마 5: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마 5:3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음행한 연고 없이 아내를 버리면 이는 저로 간음하게 함이요 또 누구든지 버린 여자에게 장가드는 자도 간음함이니라 [막 10:11] 이르시되 누구든지 그 아내를 내어버리고 다른데 장가드는 자는 본처에게 간음을 행함이요 [막 10:12] 또 아내가 남편을 버리고 다른데로 시집가면 간음을 행함이니라
그렇다면 요즘 혼전성관계나..자위행위는 십계명을 어긴 죄입니다... 기독교인으로서는 양심의 죄를 면할 수 없을겁니다... 반드시 기독교인 아니더라도.... 옛날부터 사람들은 그 행위들이 좋지 않은 일이라 여겨왔지요... 어느 집 어른들이..자기 자녀가 혼전에 성관계를 하는것에 대해 기뻐하나요? 옛날에는 뒤지게 혼나고..쫓겨나기도 하고...심지어 호적에서 파 버린다는 협박도.. 그리고 자위행위가 남에게 떳떳하나요?...숨어서 몰래...꼭 죄를 짓는 마음으로 하잖아요.. 그러니 기독교의 십계명과 관계없이..모두 죄를 짓는거로 알고 있었지요..옛날부터..
많은 반박이 예상됩니다... 하지만 최소한 기독교인으로서 이렇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현재, 기독교인들 대다수는 저와 같은 생각을 갖고 있다고도
확신하구요...
이곳 게시판 리플러님중에서 크리스찬인 분이 성에 대해서 개방적인걸 보면..
정말 교회에 가서도 저럴까? 라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듭니다..
아마 안그럴듯 싶습니다..교회에서는 안그런척 ..
여러분..아니 최소한 성에 대해서 아직 많이 생각해 보지 않으신분들...경험이 없으신 분들..
부부와의 성관계 외에는 "간음"이다
안녕하세요... 오늘 저의 짧은 생각을 여러분께 호소하고 싶어서 또 이렇게 왔습니다
제 생각을 굉장히 부정적으로 보시는 몇몇 분들이 계시긴 합니다만... 반대로
저에게 쪽지를 주시며 저의 말에 동의하시는 분들이 계시므로
..그리고 아직 성에 대해서 확고한
의식이 없는 분들에게 하는 말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겠네요.
먼저, 저는 혼전 순결론자 입니다...
지금까지 25년을 살아오면서 크리스찬으로서 당연히 그래야 되는걸로 생각했었고
앞으로도 그럴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마땅하다고 생각이 되어지구요..
더욱이 청소년들이 자기의 이성친구와 성관계를 당연시 받아들이는걸 보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제글이 눈에 거슬리는 분들이 있을지 모르나, 그런분들은 넘겨주시기 바랍니다
저의 성에 대한 생각은
남녀가 만나서 한 쌍을 이루고..정상적인 부부관계를 맺는 것 이외에는..간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구약시대에는 일부다처를 한 사람들도 많았지요..유명한 솔로몬왕은 무려..잘모르겠네요 ^^
하여간 엄청 많았답니다..부인이....그러나 그게 간음의 범주에 속하는지는..잘...
그렇지만..혼전 성관계나 자위행위는 간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경에서 규정하고 있는 간음은...종류가 많지요...
예수님은 사람의 마음에 품은 음욕(淫慾)도 간음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성경적으로 말한다면...자위도 간음이 되겠지요..마음에 음욕이 있으므로..
참고로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마 5: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마 5:3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음행한 연고 없이 아내를 버리면 이는 저로 간음하게 함이요 또 누구든지 버린 여자에게 장가드는 자도 간음함이니라
[막 10:11] 이르시되 누구든지 그 아내를 내어버리고 다른데 장가드는 자는 본처에게 간음을 행함이요
[막 10:12] 또 아내가 남편을 버리고 다른데로 시집가면 간음을 행함이니라
그렇다면
요즘 혼전성관계나..자위행위는 십계명을 어긴 죄입니다...
기독교인으로서는 양심의 죄를 면할 수 없을겁니다...
반드시 기독교인 아니더라도....
옛날부터 사람들은 그 행위들이 좋지 않은 일이라 여겨왔지요...
어느 집 어른들이..자기 자녀가 혼전에 성관계를 하는것에 대해 기뻐하나요?
옛날에는 뒤지게 혼나고..쫓겨나기도 하고...심지어 호적에서 파 버린다는 협박도..
그리고 자위행위가 남에게 떳떳하나요?...숨어서 몰래...꼭 죄를 짓는 마음으로 하잖아요..
그러니 기독교의 십계명과 관계없이..모두 죄를 짓는거로 알고 있었지요..옛날부터..
많은 반박이 예상됩니다... 하지만 최소한 기독교인으로서 이렇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현재, 기독교인들 대다수는 저와 같은 생각을 갖고 있다고도
확신하구요...
이곳 게시판 리플러님중에서 크리스찬인 분이 성에 대해서 개방적인걸 보면..
정말 교회에 가서도 저럴까? 라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듭니다..
아마 안그럴듯 싶습니다..교회에서는 안그런척 ..
여러분..아니 최소한 성에 대해서 아직 많이 생각해 보지 않으신분들...경험이 없으신 분들..
순결을 지키도록 노력합시다...
세상을 우리가 바꿔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