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6살 남이고 상대는 33살입니다. 연락주고받은지는 1달반 되었구여 그동안 1번 만나고 전화통화는 못해봤고 주로 카톡 대화합니다. 상대가 워낙 바쁜데다 명절에도 틈틈히나와 일할정도라. 원래 작은추석날 어렵게 약속잡아 보기로 했었는데 그집의 할머니가 갑자기 입원해서 만남이 취소가 되었구여. 알고지낸후 쭉 지켜본결과 주말도없이 밤늦게 10시 넘어 퇴근하더라구여. 전화는 몇번 얘기했는데 일에 치이고 피곤해서 3번정도 얘기했지만 솔직히 이제는 얘기하기도 제가 보채는거같아서 얘기를 못하겠네요. 둘다 결혼 적령기이고 저도 차분히 기다리며 이해하고 진행하려는데 취소된 약속을 대신해서 전화통화하는것도 어렵고알고지낸지 2주됬을때 1번본거말곤 전화나 만남은 현재 다음상황보고 약속을 잡던 해야하는데 제가 조급한건지 이거 계속 진행해야할 만남이 맞는지 판단이 어려워서 여쭤봐여. 평소둘다 일할때 카톡대화는 이어지는데 이렇게 전화도 보는게 어려워서 이썸타는관계 유지하는게 맞는지 어렵네요
현재의 남녀썸관계 계속 가야하는게 맞을까여?
저는 36살 남이고 상대는 33살입니다.
연락주고받은지는 1달반 되었구여 그동안 1번 만나고 전화통화는 못해봤고 주로 카톡 대화합니다.
상대가 워낙 바쁜데다 명절에도 틈틈히나와 일할정도라. 원래 작은추석날 어렵게 약속잡아 보기로 했었는데 그집의 할머니가 갑자기 입원해서 만남이 취소가 되었구여. 알고지낸후 쭉 지켜본결과 주말도없이 밤늦게 10시 넘어 퇴근하더라구여. 전화는 몇번 얘기했는데 일에 치이고 피곤해서 3번정도 얘기했지만 솔직히 이제는 얘기하기도 제가 보채는거같아서 얘기를 못하겠네요. 둘다 결혼 적령기이고 저도 차분히 기다리며 이해하고 진행하려는데 취소된 약속을 대신해서 전화통화하는것도 어렵고알고지낸지 2주됬을때 1번본거말곤 전화나 만남은 현재 다음상황보고 약속을 잡던 해야하는데 제가 조급한건지 이거 계속 진행해야할 만남이 맞는지 판단이 어려워서 여쭤봐여. 평소둘다 일할때 카톡대화는 이어지는데 이렇게 전화도 보는게 어려워서 이썸타는관계 유지하는게 맞는지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