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편이 퇴근하면서 현관문 들어오면서 혼잣말로 "힘들다" 이랬어요
원래는 그런말 한마디 안했는데 오늘따라 유달리 저런 소리를 하더라구요 속상하기도 하고
남자는 아무리 힘들어도 참고 괜찮아야되는데 이상하게 예전엔 그런일이없었는데 결혼하고나서 저러는거보면 제가 괜히 기분이 나쁘기도하구...
그래서 남편한테 남자답지 못하게 왜 그런 소리를 하냐고 따졌더니 남편이 갑자기 그런말하나 못하냐면서 저한테 기분나쁘게 말하네요
그래서 지금 이혼할까 고민중이에요 제가 사람을 잘못본건지 후회만 되네요
이거 제잘못인가요? 어이없네요
원래는 그런말 한마디 안했는데 오늘따라 유달리 저런 소리를 하더라구요 속상하기도 하고
남자는 아무리 힘들어도 참고 괜찮아야되는데 이상하게 예전엔 그런일이없었는데 결혼하고나서 저러는거보면 제가 괜히 기분이 나쁘기도하구...
그래서 남편한테 남자답지 못하게 왜 그런 소리를 하냐고 따졌더니 남편이 갑자기 그런말하나 못하냐면서 저한테 기분나쁘게 말하네요
그래서 지금 이혼할까 고민중이에요 제가 사람을 잘못본건지 후회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