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고 싶은 녀석들> 中 경찰 공시 공부하겠다고 패기롭게 시골 내려온 사총사 근데 현실은 자나깨나 술온니 술 저스트 술인거임그러던 중 엄마가 너 좋아하는 반찬 해서 가는 중~ 야야야야야ㅑ 빨리빨리빨ㄹㄹ리!!! 엄마왔다~~ 예 어머니?어서오세요무슨일이 있었는가요 (걸림)너네 노량진에서도 그렇게 마시더니 여기와서도 술판이니?너 이럴거면 짐싸서 올라와넌 어떻게 진득하게 하는 일이 없니?내가 이러라고 그 비싼 학원비를 4년동안 지원해준 줄 알아?이번에 하고 싶다고 해서 또 믿었는데..널 믿은 내가 잘못이야!! 누가 믿으래? 그만좀 해!!하고 싶은 걸 찾을 수 있는 시간을 줘야될거 아니야미래에 대해서 생각하려해도 집에서 눈치나 주고취업한 친구들이랑 비교하고..내가 언제 찾냐고 그 시간을!!! 동운 : 너 좋아하는 반찬들만 싸오셨더라 야니가 진짜 밥 굶고 다닐까봐 그러시겠어?별일 없나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하고 보고 싶기도 한데 일일이 말할 수가 없으니까 그냥 밥 먹었나 하시는거지 결론은 어머니한테 사랑한다고 문자 하고흐뭇한 엔딩으로 끝남 814
술만 마시다 엄마한테 걸린 노량진 4인방
<잡고 싶은 녀석들> 中
경찰 공시 공부하겠다고 패기롭게 시골 내려온 사총사
근데 현실은 자나깨나 술온니 술 저스트 술인거임
그러던 중
엄마가 너 좋아하는 반찬 해서 가는 중~
야야야야야ㅑ 빨리빨리빨ㄹㄹ리!!!
엄마왔다~~
예 어머니?
어서오세요
무슨일이 있었는가요
(걸림)
너네 노량진에서도 그렇게 마시더니 여기와서도 술판이니?
너 이럴거면 짐싸서 올라와
넌 어떻게 진득하게 하는 일이 없니?
내가 이러라고 그 비싼 학원비를 4년동안 지원해준 줄 알아?
이번에 하고 싶다고 해서 또 믿었는데..
널 믿은 내가 잘못이야!!
누가 믿으래? 그만좀 해!!
하고 싶은 걸 찾을 수 있는 시간을 줘야될거 아니야
미래에 대해서 생각하려해도 집에서 눈치나 주고
취업한 친구들이랑 비교하고..
내가 언제 찾냐고 그 시간을!!!
동운 : 너 좋아하는 반찬들만 싸오셨더라 야
니가 진짜 밥 굶고 다닐까봐 그러시겠어?
별일 없나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하고 보고 싶기도 한데
일일이 말할 수가 없으니까 그냥 밥 먹었나 하시는거지
결론은 어머니한테 사랑한다고 문자 하고
흐뭇한 엔딩으로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