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일어나 나오지 않는 설사를 찾았어

ㅇㅇ2021.09.23
조회115
괄약근이 항문이 뒤집힐 정도로 힘을 줬지만 끝내 나와주지 않은 설사야..
나는 가슴이 너무 아파 머리가 아파 너를 되찾고 싶었어
돌아와줘 설사야
그래야 뜨뜻한 너를 낳을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