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가면 남자들전부 아버님 남편 아주버님네 밥숟가락 내려놓고 딱 일어나서 가시거든요. 다른집도 다 이런가요? 아니뭐 설거지하구 이런거 어머님이 나이가 더있으시니 저랑 형님이하는거 불만없고 손이빨라서 금방 끝나는데 명절 내내 남자들은 티비보고.누워있고.잠자고 보다보니까 어..다들이런건가 싶어서요. 친정와서도 누워서잠만자고 시댁가서도 누워만있고. 남편네는 다그렇더라구요 저희집은 제가 어디 숟가락만 내려놓냐고 밥그릇이라도 담구라고하거나 설거지하라고 오빠한테 뭐라해서 밥먹고 딱 일어서는거 안하거든요. 그래서인가 남편이 여자가할일 어쩌고저쩌고 하는데 그게 보고자라서 그런건가 싶기도하고요. 다들 시댁가면 이러나요?512
요즘 다 그런가요?
시댁가면 남자들전부 아버님 남편 아주버님네 밥숟가락 내려놓고 딱 일어나서 가시거든요.
다른집도 다 이런가요?
아니뭐 설거지하구 이런거 어머님이 나이가 더있으시니 저랑 형님이하는거 불만없고 손이빨라서 금방 끝나는데
명절 내내 남자들은 티비보고.누워있고.잠자고
보다보니까 어..다들이런건가 싶어서요.
친정와서도 누워서잠만자고 시댁가서도 누워만있고.
남편네는 다그렇더라구요
저희집은 제가 어디 숟가락만 내려놓냐고 밥그릇이라도 담구라고하거나 설거지하라고 오빠한테 뭐라해서 밥먹고 딱 일어서는거 안하거든요.
그래서인가 남편이 여자가할일 어쩌고저쩌고 하는데 그게 보고자라서 그런건가 싶기도하고요.
다들 시댁가면 이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