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 안에서 이러지들 맙시다.

제노2021.09.23
조회1,230

아침 일찍 전철타고 출퇴근 하는 직장인입니다.

 

비워놓은 임산부 석에 기어코 앉은 여자분이 앉아서 홀짝 홀짝 음료수

마셔댑니다.

 

한번 마시는 거면 몸이 불편해서 그런가보다 하겠는데 한번 먹고, 지도 눈치보이는지

몇정거장 지나쳐서 또 먹고....그러길 4번.

 

눈치 주다가 제가 쳐다보는거 알면서도 꿋꿋하게 쳐먹는거 보니 말해도 쌈밖에 안되겠다

싶어서 신고할랬더니만, 다른 칸으로 이동하네요.

 

요즘 코로나 진상들 너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