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도 아니고 있는 그대로 쓰겠습니다!!! 저는 초중고 짱 먹고 나온 사람입니다.... 저희 동네에서는...선배들도 절 못 건드렸고...오히려 제가 선배들 보다 잘 나갔던 사람입니다... 그당시 노는게 좋았고.....학교라는 자체를 싫어 했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2학기때 자퇴를 했습니다... 그래서..17 어린 나이에..제가 좋아하는 요리를 시작했습니다.... 대전 인동에서...횟집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러다.....아무래도 학교는 나와야 할거 같아서..... 다시 18살에 복학을 했죠.....농고로........ 농고를 다니다...크게 사고가 나서.......흐지부지 학교를 다니다.... 선생님과 트리러블이 생겨서....학교 문짝을 다 때려 부시고..... 자퇴를 당했습니다.....그때가 19 후반 나이구요........... 그러면서 저는 제가 좋아하는 요리를 배우러.....서울 천호동으로 갔습니다... 호프집이란 곳에서..요리를 배웠습니다.... 잘 기억은 안나지만...거기가.... 하이드???인디오 맞은편 이었는데...참 힘들게 요리를 배웠던것 같습니다....... 제 선배가 제 위에 사람이었거든요...ㅋㅋㅋ 일하면서..욕도먹고...울고.그러면서 요리를 배웠습니다...... 21살 나이에....천안 x디오 호프집으로 오픈 멤버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때 제 선배가 대리였고..저는 시다였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다는 먼지 아시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제 선배가 오픈때리고 나서....저는 한 5개월후에 대리를 달았습니다..... 그떄 나이가 21살 초반인거 같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제 월급이 140만원 이었구요..... 그러면서 호프집에서..계속 생활하면서......호프집도 비전이 없는거 같드라구요...... 그래서 원성동 한정식으로 다시 취직을 했습니다... 한정식은 초짜라 21살 나이에 130을 벌었습니다..그당시....... 저는 3층에서....자고 먹고 생활하면서 자고 먹고 일하고 열시미 살았습니다...... 그러다....인천 문학동으로 올라가서...다시 갈비집을 가게 됐지요........... 문학동 구월동 계산동 마니 돌아 다녔습니다...정말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저는 군대에 복귀했구요.... 비록...현역은 아니지만...저는 특례를 받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례를 받는동안 2년 4개월동안 저는 3500이상 모은 사람이구요....... 2조 2교대였는데..일끝나면 알바가구..하면서 열심 모았습니다......... 술도 깡소주먹고 여자도 안만나면서..참 힘들게 살았씁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때 들어서야 학교는 나와야 겠다고 생각하고..검정 고시를 보고 있습니다..... 현제 남은 건....수학 과학이구요............ 제가 말하고 싶은건......현 우리나라 사회에서..학력은 무지 중요합니다......... 저도 후회하면서 검정고시 보고 있는 사람이구여요.................. 말하다 보니 이상한 곳으로 빠졌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아직 나이도 어립니다..지금 25살이지만............... 산전수전 다 겪은 사람입니다.................. 솔직히 지금 경기도 힘들고 좌절하는 분들에게......힘을 돋과 주고 싶어서 쓰는겁니다....... 저 비록 중졸이고 지금 검정고시 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제 글일 읽고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중졸이지만....어느 음식집 어엿한 사장님입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쪽으로 1가지만 파고 드세요 여러분................... 자랑하고 싶은것도 아니고.................................... 자기가 생각하는 곳으로 올인하세요!!!!!!!!! 후회를 해도 당신이 하는겁니다..................... 참고로 제 글을 읽는 청소년 여러분들............ 일진?????짱???????대장?????이런거??????????????? 20살 먹으면 다 동일한 친구 입니다^^ 열시미 공부하셔서!!!! 이 힘든 사회 열시미 극복해 나갑시다^^ 제가 요리라면...좀 알려 줄수 입습니다 ㅋㅋㅋㅋ 이상입니다.....여러분..올해 마무리 잘하세요......
저는 비록 학력은 짧지만 성공한 사람입니다
자랑도 아니고 있는 그대로 쓰겠습니다!!!
저는 초중고 짱 먹고 나온 사람입니다....
저희 동네에서는...선배들도 절 못 건드렸고...오히려 제가 선배들 보다 잘 나갔던 사람입니다...
그당시 노는게 좋았고.....학교라는 자체를 싫어 했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2학기때 자퇴를 했습니다...
그래서..17 어린 나이에..제가 좋아하는 요리를 시작했습니다....
대전 인동에서...횟집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러다.....아무래도 학교는 나와야 할거 같아서.....
다시 18살에 복학을 했죠.....농고로........
농고를 다니다...크게 사고가 나서.......흐지부지 학교를 다니다....
선생님과 트리러블이 생겨서....학교 문짝을 다 때려 부시고.....
자퇴를 당했습니다.....그때가 19 후반 나이구요...........
그러면서 저는 제가 좋아하는 요리를 배우러.....서울 천호동으로 갔습니다...
호프집이란 곳에서..요리를 배웠습니다.... 잘 기억은 안나지만...거기가....
하이드???인디오 맞은편 이었는데...참 힘들게 요리를 배웠던것 같습니다.......
제 선배가 제 위에 사람이었거든요...ㅋㅋㅋ 일하면서..욕도먹고...울고.그러면서
요리를 배웠습니다......
21살 나이에....천안 x디오 호프집으로 오픈 멤버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때 제 선배가 대리였고..저는 시다였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다는 먼지 아시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제 선배가 오픈때리고 나서....저는 한 5개월후에 대리를 달았습니다.....
그떄 나이가 21살 초반인거 같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제 월급이 140만원 이었구요.....
그러면서 호프집에서..계속 생활하면서......호프집도 비전이 없는거 같드라구요......
그래서 원성동 한정식으로 다시 취직을 했습니다...
한정식은 초짜라 21살 나이에 130을 벌었습니다..그당시.......
저는 3층에서....자고 먹고 생활하면서 자고 먹고 일하고 열시미 살았습니다......
그러다....인천 문학동으로 올라가서...다시 갈비집을 가게 됐지요...........
문학동 구월동 계산동 마니 돌아 다녔습니다...정말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저는 군대에 복귀했구요....
비록...현역은 아니지만...저는 특례를 받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례를 받는동안 2년 4개월동안 저는 3500이상 모은 사람이구요.......
2조 2교대였는데..일끝나면 알바가구..하면서 열심 모았습니다.........
술도 깡소주먹고 여자도 안만나면서..참 힘들게 살았씁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때 들어서야 학교는 나와야 겠다고 생각하고..검정 고시를 보고 있습니다.....
현제 남은 건....수학 과학이구요............
제가 말하고 싶은건......현 우리나라 사회에서..학력은 무지 중요합니다.........
저도 후회하면서 검정고시 보고 있는 사람이구여요..................
말하다 보니 이상한 곳으로 빠졌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아직 나이도 어립니다..지금 25살이지만...............
산전수전 다 겪은 사람입니다..................
솔직히 지금 경기도 힘들고 좌절하는 분들에게......힘을 돋과 주고 싶어서 쓰는겁니다.......
저 비록 중졸이고 지금 검정고시 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제 글일 읽고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중졸이지만....어느 음식집 어엿한 사장님입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쪽으로 1가지만 파고 드세요 여러분...................
자랑하고 싶은것도 아니고....................................
자기가 생각하는 곳으로 올인하세요!!!!!!!!!
후회를 해도 당신이 하는겁니다.....................
참고로 제 글을 읽는 청소년 여러분들............
일진?????짱???????대장?????이런거???????????????
20살 먹으면 다 동일한 친구 입니다^^
열시미 공부하셔서!!!!
이 힘든 사회 열시미 극복해 나갑시다^^
제가 요리라면...좀 알려 줄수 입습니다 ㅋㅋㅋㅋ
이상입니다.....여러분..올해 마무리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