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큰우리아들. 결혼 4개월 앞둔 시점 . 명절인데 며느리쪽에서 안부전화안주면 정말 안서운하실 자신있나요..? 며느리와 아들이 시댁에와서 밥먹는데 며느리가 " 오빠 ,(혹은 누구야, 야 ) 설거지좀해줘. " 이러면 기분 안상하실 자신있으세요..? 명절당일 며느리만 안오고 우리 아들만 덩그라니 온다면? 여러분 진짜 괜찮아요..?? 죄송해요 진짜 몰라서 여쭤보는거라... 1266
아들만 키우시는 어머님들. 제가 진짜 몰라서 그러는데..
다큰우리아들. 결혼 4개월 앞둔 시점 . 명절인데 며느리쪽에서 안부전화안주면 정말 안서운하실 자신있나요..?
며느리와 아들이 시댁에와서 밥먹는데 며느리가 " 오빠 ,(혹은 누구야, 야 ) 설거지좀해줘. " 이러면 기분 안상하실 자신있으세요..?
명절당일 며느리만 안오고 우리 아들만 덩그라니 온다면?
여러분 진짜 괜찮아요..??
죄송해요 진짜 몰라서 여쭤보는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