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만 키우시는 어머님들. 제가 진짜 몰라서 그러는데..

aa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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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큰우리아들.  결혼 4개월 앞둔 시점 .  명절인데 며느리쪽에서 안부전화안주면 정말 안서운하실 자신있나요..?

 며느리와 아들이 시댁에와서 밥먹는데 며느리가 " 오빠 ,(혹은 누구야, 야 ) 설거지좀해줘. " 이러면 기분 안상하실 자신있으세요..? 
 명절당일 며느리만 안오고 우리 아들만 덩그라니 온다면?
 여러분 진짜 괜찮아요..?? 

 죄송해요 진짜 몰라서 여쭤보는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