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 전부 다 잘봤습니다. 객관적인 이야기들을 들어보고싶었습니다. 쓴말들 정말 많았는데 긴글인데도 읽어주시고 정확히 짚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못보는 상황을 보게됬습니다. 제가 호구같이 군다는 사실도 처음 알았습니다...좀 충격이였지만 현실파악 제대로 하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36930
명절 후 싸웠어요.
객관적인 이야기들을 들어보고싶었습니다.
쓴말들 정말 많았는데 긴글인데도 읽어주시고 정확히 짚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못보는 상황을 보게됬습니다.
제가 호구같이 군다는 사실도 처음 알았습니다...좀 충격이였지만
현실파악 제대로 하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