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도와달라는 다음내용입니다

ㅇㅇ2021.09.24
조회629

이어서 써볼게요. 전 내용 보고 오시면 내용 이해에 도움이 될 거예요.

제가 되는 날 시간을 말했더니 알바를 가야한다면서 다 안된다하고 마지막엔

이렇게 끝나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물건 배송이 연휴라 안되니까 직접 오겠다던 물주는 지난 22일 수요일 오후를 넘겨도 연락은 커녕 아무런 얘기도 없었습니다. 제가 따로 연락을 취하니 사진과 같은 답변을 들었고요.

저런 할 일이 있어 힘드니 가지러 와달라라는 이유를 댄건데 갑자기 또 이상한 소리를 하시길래 저때 정말 화가 났습니다.

이때 멘탈이 깨져서 저런 것 같아요 읽으시는데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그리고 제가 의심을 했던 이유는 전화할때도 친구와 통화하고 있었다 그랬고, 인별 팔로잉 목록에 다음 대여자 이름이 있는것을 보았었어요.

저 때 너무 화가 나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던 상황이어서 이성적으로 대처하지 못했습니다.

현재 그 물품은 편의점 택배에 4,400원 주고 맡겨놨습니다. 너무 화가나고 억울합니다.

여러분이 보시기에 제가 정말 잘못했나요? 물주 저분은 20살이고 전대와 현대인 저는 19살입니다. 댓글 부탁드려요…

보시다가 의문이 드는 점이 있다면 댓글 주세요. 하나씩 추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