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판들어와서 눈팅만 하는 20대 남자야 다름이 아니라 조언좀 받고 싶어서 그래 여자친구는 서울살고 나는 한 3시간걸리는곳에 직업때문에 떨어져있어. 좀 싸우고 오랫동안 서로 없이 지내기도 했다가 다시 마음이 맞아서 만나고 있거든ㅋㅋ 근데 내일 내가 몰래 가려고하거든? 말없이.. 난 쉬는날이거든 여자친구는 퇴근이 8시 30분쯤인데 회사앞으로 대리러 가는거 많이 오바이려나? 꽃다발 한개랑 인형 그리고 좀 몸이아파도 신경안쓰고 아파하면서도 일하는 성격이라서 요즘 보니까 구급상자?같은 약상자도 많이 팔아서 사서 가려고해 간다고 말하면 내가 힘들고 피곤할까봐 오지말라할거 같고 얘도 일끝나고 보면 피곤해할거 같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중이야 ㅠ 그냥 마음은 가라고 시키는데 그냥 가서 선물이랑 주고 밥먹고 오면 괜찮을까?
판녀들아 빨리 조언좀
진짜 판들어와서 눈팅만 하는 20대 남자야
다름이 아니라
조언좀 받고 싶어서 그래
여자친구는 서울살고 나는 한 3시간걸리는곳에 직업때문에 떨어져있어.
좀 싸우고 오랫동안 서로 없이 지내기도 했다가 다시 마음이 맞아서 만나고 있거든ㅋㅋ
근데 내일 내가 몰래 가려고하거든? 말없이.. 난 쉬는날이거든
여자친구는 퇴근이 8시 30분쯤인데 회사앞으로 대리러 가는거 많이 오바이려나?
꽃다발 한개랑 인형 그리고 좀 몸이아파도 신경안쓰고 아파하면서도 일하는 성격이라서 요즘 보니까 구급상자?같은 약상자도 많이 팔아서 사서 가려고해
간다고 말하면 내가 힘들고 피곤할까봐 오지말라할거 같고 얘도 일끝나고 보면 피곤해할거 같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중이야 ㅠ
그냥 마음은 가라고 시키는데 그냥 가서 선물이랑 주고 밥먹고 오면 괜찮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