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랄 것도 없는 후기 남깁니다. 저희 엄마가 그냥 좋은게 좋은 거라고 그냥 저보고도 잊고 살라고 하십니다.(항상 이런 식이니 새언니가 저런가봅니다ㅎㅎ) 저 근데 저 혼자 열받았고 저 혼자 성질냈지 새언니한테 뭐 한 것도 없어요. 오빠도 시끄러운 거 싫어하는 사람이라 그냥 평생 이렇게 살거예요. 저희 집에서 제가 제일 드셉니다!ㅋㅋㅋ 근데 드세다는 저도 귀찮은 거 싫어하고 속시끄러운 거 싫어해서 그냥 엄마말대로 잊고 살라고요. 어차피 오빠가 가져간 재산은 부모님꺼였으니 부모님이 알아서 하신 거니까 제가 다시 뺏어오라 마라 왈가불가 할 것도 아니고..제가 계속 옆에서 새언니 욕하면 마음 여린 엄마만 힘들어 하실 것 같아서 전 그냥 오빠네 가족은 없는 거라고 생각하려고요. 지난 8년 동안 솔직히 있는 것 같지도 않았던 가족이라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제가 울 부모님 근처에 사니 그냥 제 부모님 제가 챙기면서 지금처럼 살아야지요. 주작이시라는 분...주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저도 인간인지라.....오빠 안줬으면 그 재산들 다 부모님꺼라 평생 부모님 돈 걱정없이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사셨을텐데...이번 추석에 한우 50만원짜리 선물세트 집에 가져가 드렸는데 평생 이런 거 처음 먹어봤다고 좋아하시던 부모님 보면서 참...오빠네만 잘먹고 잘사는 것 같아서 슬펏습니다.(저도 공무원 박봉인 사람이라 저런 거 큰 맘먹고 사야합니다) 엄마가 오빠네는 부잣집이라 좋은 것만 먹고 산다더라-라는 말도 들었던 터라 더 기분이 그랬던 것 같습니다. 부모님이 저희 어릴 때부터 아끼고 아껴서 나도 오빠도 못 먹고 못살던 시절 겪어가며 모은 재산을 새언니는 그냥 꿀꺽한 거 같아서 기분이 안 좋았는데 뭐 어쩌겠어요..
그냥 잊고 살아야지요..
저희 엄마가 글 내리라고 부탁하셔서 글은 내립니다. 어쨋든 많은 분들이 제가 이상한 거 아니라고 하셨으니 전 새언니한테 사과 안하고 인연을 끊으려고 합니다.
주작이라는 분들 때문에 엄마랑 한 카톡 사진 첨부합니다.
(후기 추가)시누입니다. 이게 시누짓인지 객관적인 판단 부탁드립니다
후기랄 것도 없는 후기 남깁니다. 저희 엄마가 그냥 좋은게 좋은 거라고 그냥 저보고도 잊고 살라고 하십니다.(항상 이런 식이니 새언니가 저런가봅니다ㅎㅎ) 저 근데 저 혼자 열받았고 저 혼자 성질냈지 새언니한테 뭐 한 것도 없어요. 오빠도 시끄러운 거 싫어하는 사람이라 그냥 평생 이렇게 살거예요. 저희 집에서 제가 제일 드셉니다!ㅋㅋㅋ 근데 드세다는 저도 귀찮은 거 싫어하고 속시끄러운 거 싫어해서 그냥 엄마말대로 잊고 살라고요. 어차피 오빠가 가져간 재산은 부모님꺼였으니 부모님이 알아서 하신 거니까 제가 다시 뺏어오라 마라 왈가불가 할 것도 아니고..제가 계속 옆에서 새언니 욕하면 마음 여린 엄마만 힘들어 하실 것 같아서 전 그냥 오빠네 가족은 없는 거라고 생각하려고요. 지난 8년 동안 솔직히 있는 것 같지도 않았던 가족이라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제가 울 부모님 근처에 사니 그냥 제 부모님 제가 챙기면서 지금처럼 살아야지요. 주작이시라는 분...주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저도 인간인지라.....오빠 안줬으면 그 재산들 다 부모님꺼라 평생 부모님 돈 걱정없이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사셨을텐데...이번 추석에 한우 50만원짜리 선물세트 집에 가져가 드렸는데 평생 이런 거 처음 먹어봤다고 좋아하시던 부모님 보면서 참...오빠네만 잘먹고 잘사는 것 같아서 슬펏습니다.(저도 공무원 박봉인 사람이라 저런 거 큰 맘먹고 사야합니다) 엄마가 오빠네는 부잣집이라 좋은 것만 먹고 산다더라-라는 말도 들었던 터라 더 기분이 그랬던 것 같습니다. 부모님이 저희 어릴 때부터 아끼고 아껴서 나도 오빠도 못 먹고 못살던 시절 겪어가며 모은 재산을 새언니는 그냥 꿀꺽한 거 같아서 기분이 안 좋았는데 뭐 어쩌겠어요..
그냥 잊고 살아야지요..
저희 엄마가 글 내리라고 부탁하셔서 글은 내립니다. 어쨋든 많은 분들이 제가 이상한 거 아니라고 하셨으니 전 새언니한테 사과 안하고 인연을 끊으려고 합니다.
주작이라는 분들 때문에 엄마랑 한 카톡 사진 첨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