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결혼을 하고 첫 명절을 보냈는데 너무 우울합니다... 결혼전부터 시어머니 자리 별로인건 알고 있었는데 막상 명절보내고나니 저렇게까지 유난스러워야 하는건가 싶고.... 컷트 못하는 신랑까지 더해지니 왜 이렇게 한없이 우울해지는지... 이런 저런 상황 보고도 파혼 못했던 내 자신이 싫어지네여.... 너무 힘든데 말할 데가 없네요.... 결혼전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510
결혼후 첫 명절 보내고 우울합니다
결혼을 하고 첫 명절을 보냈는데 너무 우울합니다...
결혼전부터 시어머니 자리 별로인건 알고 있었는데
막상 명절보내고나니 저렇게까지 유난스러워야 하는건가 싶고....
컷트 못하는 신랑까지 더해지니 왜 이렇게 한없이 우울해지는지...
이런 저런 상황 보고도 파혼 못했던 내 자신이 싫어지네여....
너무 힘든데 말할 데가 없네요....
결혼전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