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랑이 평소엔 되게 차분하고 온순한 성격인데 술만 되면 활발해지고 말 안통하고 유치해져요 완전 다른사람 같이요. 폭력은 없지만 말투도 거칠어지고 아예 말이 안통하니까 답답하네요. 성격 변화가 이렇게 큰 사람은 또 처음 봐서 당황스럽고 결혼해도 될지 점점 확신이 사라져요.. 파혼이 답일까요? 6
술취하면 다른사람 같은 예랑
술만 되면 활발해지고 말 안통하고 유치해져요
완전 다른사람 같이요. 폭력은 없지만 말투도 거칠어지고
아예 말이 안통하니까 답답하네요.
성격 변화가 이렇게 큰 사람은 또 처음 봐서 당황스럽고
결혼해도 될지 점점 확신이 사라져요.. 파혼이 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