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하체에 살 다 몰린 스타일이란 맣이야 55키론데 하체는 거의 65키로로 보이고 상체는 50?정도로 보여서 맨날 찰랑바지에 하복 상의 입고 다니면 애들이 나 마른 줄 알음 ㅋㅋㅋㅋㅋㅋㅋㅜㅜ 맨날 팔만 보고 왤케 말랐냐고 ....니가 살 뺄 데가 어딨냐 함 그러다가 교복 치마 입으면 암말도 안 함 ㅋㅋㅋ14
확실히 상비보단 하비가 나은듯...